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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돌이 킬수 없는데..

김학현 |2008.02.03 00:09
조회 81 |추천 1


가슴이 답답해..

네 생각만 하면..

심장이 미친듯이 뛰어..

 

잊어야 하는데..

이젠 돌이 킬수 없는데..

알면서 안되는게.. 왜 이렇게 힘드니. ..

 

끊고 싶은데...

끊지 못하는 담배 처럼..

 

답답해서..

진정이 안되서..

잊지 못해서..

... 담배나 하나 피워야 겠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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