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 어떤것보다 다른 사람을 편안하게 하고
그사람의 마음을 얻기위해서
꼭 해야 하는 것 그것이 "경청"이다.
한번쯤 누구나 서로의 의견이 달라 싸울때가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더 남의 입장에서
그렇게 생각을 하면 이야기를 들어주었다면
아마 그런 일은 없었을지도 모른다.
다 안다고 해낼순 없지만...
이책을 읽으며 조금은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살아야 하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이책에서 아버지의 사랑이 그 어떤것보다
소중하고 크다는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아버지란 존재는 정말 그 누구보다 위대하며,
자상하며, 존경해야 하며 감사해 하여야 할 그럼
존재임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