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닭(?)시어머니
쓰니
|2026.05.27 16:41
조회 5,590 |추천 4
저희 시어머니매사에 불만이 많으시고 투덜투덜대는 성격이세요특히 말투가 좀 공격적이신데 이게 문제인것이 함께 다니면 사소한 시비가 넘 많습니다.가족 식사할 떄, 가족 여행할 때 밖에서 좀 거슬리는 상황이 있으면 일단 공격적인 말투로 지적?을 하세요이번 가족 여행때도 그런 상황이 있었는데 누가 봐도 상대가 좀 잘못한 상황이기는 했는데바로 쏘아붙이고 공격적인 말투, 언성으로 지적을 하니까 상대도 동일하게 대응을 하니 이게 큰 싸움이 되더라구요 애들도 있는데 ㅜ남편이랑 시누이는 엄마 편 들다 보니까 일이 점점 커지고 ㅠ저는 그런 상황이 너무 불편하고 그래서 그냥 멀리 떨어져 또 시작이네 이러고 관망합니다.사실 이해가 안되기도 해요 제가 볼 때는 그냥 한 번 가볍게 참고 넘기면 아무 일 없을일이거든요그래도 상대가 잘못한 상황이면 일단은 좋게 얘기해보고 상대가 비상식적으로 나오면 그 때 싸워?도 늦지 않는데.. 좋게 얘기해보고 상대가 받아들이면 싸울 일도 없는거잖아요매번 동일한 패턴, 시비, 싸움남편은 너도 편들어야지 왜 가만히 있냐고 하는데 전 별로 참전하고 싶지 않거든요제가 너무한가요?
- 베플ㅇㅇ|2026.05.2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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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딸도 합체해서 싸운다니 시모만 문제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