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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트 개성만점 캐릭터

강민웅 |2008.02.04 10:38
조회 330 |추천 1

1. 배대로(박철민)

화려한 말빨과 '뒤질랜드'를 유행시킨 장본인

제가 알기론 조재현씨와 개인적인 친분도 있는듯 합니다.

둘이 와서 밥먹고 갔어요...ㅋ

 

2. 김미미(신다은)

처음엔 귀연컨셉에 본인도 끌렸지만

이은성(지성)에게 자신의 잘못은 전가하고

진실을 숨기는 모습에서 감점

그래도 귀여운걸 어떡해....ㅠㅠ

 

3. 김정길(이기영)

전형적인 악의축 이랄까??

개성이 없어보이지만 그의 비열한 눈빛연기는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연스레 입에서 욕이 나오게 한다

 

4. 조복길(정경순)

우리의 수간호사 조복길...여느 의사와 견줘봐도

절대 꿀리지 않는 전형적인 아줌마...그녀 덕분에 드라마

중간중간 통쾌한 기분을 느낄수 있다.

 

5. 이은성(지성)

꼴통..ㅡㅡ; 이말뿐이 생각이 안난다.

드라마의 전형적인 주인공 캐릭터다...

아무 능력없는 놈이 잘된다는 우리나라 드라마의 전형적인...;;

무슨 말이 필요한가?? 이넘때문에 드라마가 먹고 사는듯 하다..ㅋ

6. 김태준(장현성)

뭐랄까 이놈은...딱히 표현해 내기가 어렵다

악의축 라인에 낄려면 끼던가..이도저도 아닌

밍밍한 캐릭터...다만 재미있는것은 불륜이라는것과

본처의 아버지가 보건복지부 장관이라는것..

향후 그의 라인타기가 궁금해진다

 

7. 설래현(김준호)

이 캐릭터는 김준호 본연의 직업을 잊게 해줬다.

출현빈도가 낮은건 사실이지만 가끔씩 나와

깊은 인상을 심어준다...가장 기억에 남는건

수술방에서 박치기로 이은성의 코를 들이받아

코피가 줄줄나게 했던 장면...욕이 절로 나왔다..ㅡㅡ;

 

8. 최강국(조재현)

요새 보기드문 천사표 캐릭터

모든 의사들이 본받아야 하겠지만...

내가 듣기론 수술만 잘해가지고는 병원장이 될순없지

병원장의 눈엣가시같은 존재

그래도 좋은걸 어뜨케...얼마전에 아드님이 쇼트트랙 탄다고 들었는데요

엄마한테 자연산 장어랑 김치 보내달라고 하셨죠?

받았으면 받았다고 전화라도 한통 넣어주시던가요 ㅡㅡ;

살짝 삐졌음...

 

9. 남혜석(김민정)

전교 수석에 학벌좋고 집안좋고

병원장과 부녀관계이나 성이다르다..왜?

바람피워 난 딸이겠지??

처음의 차가운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이은성에게 끌리며

변해가는 그녀...점점 캐릭터가 식상해진다고나 할까??

 

10. 박재현(정동환)

멋진분이시지...경영,정치,처세술 등등 뭐하나 빠지는게 없지

드라마 자체에서도 어떻게해야 살아남는지 그 방법을 아시는분

시청자들의 비호감 및 야유를 사다가 청소할아버지의 리두수술

승인을 해주고 요즘 호감을 사고 있다지 아마?? 향후 그가

지지하는 인물이 궁금해지네요

 

 

ps. 일하는중에 대충 짬을 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개성강한 캐릭터들 순위로 만들어보았구요.

주관적인 의견이 많이 들어갔으니 태클은 피하도록 할게요..ㅋㅋ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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