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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철 |2008.02.04 18:59
조회 33 |추천 0

영원한 약속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행복

어느새 마음엔 추억만 가득하고

 

외로움에 지친 영혼은

작은 새 되어 힘없는 날개짓에

열중한다.

 

기다림과 그리움은

언제나 너를 향한 눈물

나의 날개짓은 언제나 슬프다.

 

기댈 수 있던 사람

슬퍼도 미소 짓던 사람

믿음 의지 기대는 어느새

나에게 사치가 되었구나..

 

* 오늘만.. 너라고 불르게...

  또 까분다고 꿀밤이라도 주었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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