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치병에걸려 살날이 얼마 안남은
시한부 삶의 한여자가 있었어.
그녀에겐.. 자신의 심장보다 소중한
한남자가 있었지..
어느날.. 그여자가 가망없는
수술을 하게 된거야..
여: 나너때문에 너무행복했어..
이제.. 죽어도 행복할꺼야^^..
남: 죽긴 왜죽어 너죽으면
나도 따라 죽는다..
여:아니 그러지마...난 어차피 죽을운명이지만..
남: 너 나사랑하지..?
여:응..
남: 그럼 수술하고 다시보자...
눈물도,외로움도 많은 니가..
나없이 혼자하늘나라가서
나때문에 매일 울것만 같아서..
넌 착해서 천당갈때
난 나쁜짓 많이해서 지옥가면어떻게하냐
그래서 내맘대로 죽지도 못해
너정말 사랑하는데
눈앞에 니가 없다면
난그때 공기속으로
영원히 사라질것만 같아
제발.. 살아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