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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어폰어타임.

안희선 |2008.02.06 00:23
조회 22 |추천 0

감독 : 정용기

주연 : 박용우, 이보영

 

때는 일제시대.

신라시대 석굴암 본존불상의 이마에 박혀있던 "동방의 빛"이라 불리는

3천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차지하기 위한 대사건!!!!

재력가인 듯 하지만 천하의 제일사기꾼 가네무라-봉구(박용우)와

천하의 미인가수이지만 미인 도적 '해당화'인 하루꼬-춘자(이보영)이

각자 동방의 빛을 차지하려다 다이아몬드 앞에서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되고...

 

무겁기만한 시대에 대사건...그리고 코믹..곁들어진 액션!!!!

박용우의 포스와 매력 덕분에 110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어쩜 그런 천연덕스러움과 카리스마를 가졌단 말인가...

이보영도 꽤 괜찮은 연기와 노래솜씨로 굿!!

성동일과 조희봉의 감칠맛나는 연기로 큰 웃음 주셔서 더욱 감사..

스토리도 끝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긴장감연출.

 

평점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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