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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터넷 중독자인가

에바다 |2006.08.03 10:37
조회 325 |추천 0

컴을 만진지 7년이 되가고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하고 워낙 일이 없어서 컴을 배우며 독수리타법을 연마하고

거기에 궁시렁 타법을 구사하기 시작하였죠

 

속모르는 인생들은 친구들이나 동생이라도  일안하고 컴만 하고 있다고

한마디씩 하는데 속이 뒤집어 지더군요

 

인터넷 도박이나 게임에 빠진 사람들과 비교 분석하는 시간속에서

나도 저들과 같이 중독에 빠졌는가 생각도 해봤습니다

 

세상에는 능력있는 자들이 무쟈게 많은 것 같습니다

일없으면 남의 돈 끌어쓰던지 몇십억 몇백억 로비를 하여 일을 만들기도 하고

일자리 까지 창출하여 기업을 확장하기도 하고 실업자들을 구제하기도 하고요

그 반대로 남도 죽이고 자기도 죽는 가운데 그 책임까지 회피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능력자들이  포진해 있는  우리나라의 경제정책을 펼치는 분들은

왜 그 능력으로  뚜렷한 대책도 못세우고 야당들의 태클을 그리도 받는지도 모르겠고요

 

 

저는 능력이 없어서

누구하나 만나 로비할줄도 모르고 그저~~~~~ 컴안에서 놀고 있습니다

 

원래 능력있는자들은  밖으로 돌아다니고

저 같은 사람들은  가만히 앉아서 받아쳐 먹어야 정상이 아닙니까?

 

하나님믿는 놈이 왜 이리 궁상을 오래 떨고 있는가의 문제도 제기됩니다

그 잘난 하나님이  왜 그렇게 가난하게 만들고 힘들게 만들며

계속된 악순환으로 인도하는지  불신자들의조소 속에 태클이 만만치 않습니다

 

 

불교 믿는 놈들은 잘되는데

기독교믿는 놈들은 않되는 것 같다  라던가

 

혹시 이거 짜고 치는 고스톱속에서 희생양이 되는 것이 아닌가

그들의 연출속에서 민주주의안에 또하나의 독재의 희생양이 아닌가 하는 생각과

강팍한 바로의 시나리오에 짜맞춰진 연기자가 된 것 은 삘도 옵니다

 

이거 언제까지 이렇게 돌고 돌아야 되는건지

 

저는 인터넷에 이런 저런 글을 올리고 여러이단들과 삼단들 사이비

타종교인들의 글을 접하면서  혼자 여러가지 실험을 해보았었습니다

 

그중에 하나

그 인터넷 상의 글들을  그 특정 기득권자들이 오프와 연결하여

태클을 건다는 사실입니다

 

가족들과 불화를 만들고 교회와 멀어지게 하고

일터까지 들어와  일을 못하게 하는 족속들도 있다는 것이죠

 

그러한 일들을 마음대로 할수 있는 자들이 우리나라에서 힘을 행사 하고

있다는 사실이 두려움보다는  악해진 인간의 본성과 욕심 그리고 이기적인 종교집단들

이라는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컴을 가지고 전문적으로 일을 하고

말을 만들고 여론을 조성하며 자기들의 집단을 위한 충성심들로 인하여

아무생각 없이 일이 없어서 개인의 시간을 보내는 우리같은 사람들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누구는 누구를 따라하고

또 누구는 누구를 따라하고

재판 삼판 돌고 돌리는 가운데 이 나라에 펼쳐져 있는 일부 기득층들의 작태를

글로만 돌리지 말고 나라에서 직접 나서서 청소좀 해주신다면

좋겠습니다

 

이 능력없는 놈의 궁시렁 타법의 시간들이 그리도 마음에  않드는 건지

당신도 일없어봐봐

 

이상호기자의 기사를 읽었습니다

가족을 통한 태클방법

 

자고로 불법을 합리화 시키기 위한 행위속에서 적반하장의 역전극은 펼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글고 그렇게 연출하시는 분들

당신들이 직접 그렇게 당하면서 기사를 쓰고 방영을 하시는 것이

당신들의 십자가 아닙니까?

 

그렇게 싸우게 만들어서 당신들의 배따지는 얼마만큼의 기름기로 가득채우셨습니까

 

대한민국 민주 검.경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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