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친의 유품을 경매 처분하던 중 아가씨와 우연히 조우하면서 겪는 이야기로, 마틴 로렌스와 대니 드비토가 주연한 코미디.
마틴 로렌스, 그의 입담을 참 좋아한다
이 작품에서도 경찰서를 털어라와 똑같이 도둑으로 나오지만 이 작품은 전체적으로 실패작인것 같다
그도 그렇지만 대니 드비토 또한 별 특색없는 캐릭터인듯....
존 레귀자모는 가벼운 역이든 심각한 역이든 다 소화할수 있는 배우인것 같다
흠....캐릭터들이 얽히고 섥혀 난장판이여서 정신이 없긴 한데, 영화 또한 꼬여가는 듯한 느낌이다
어디하나 깔끔한 구석이 없고 코미디물인데도 불구하고 찝찝하다
이런걸 원한게 아니였는데...ㅡㅡ.
제목은 또 '마음대로 훔쳐라'가 뭐니 이게!!!
부자들이 권력을 이용해서 자신을 잘못을 덮으려는 모습은 정말이지 역겹다. 정치가들도 마찬가지이고.....
제발 귀족들을 위한 정치를 하지말고, 서민들을 위한 정치를 하라고!!
다 똑같은 넘들이야~~~
지금 이 시기에 홍길동이 다시 나타났으면 하는 바람은 뭘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