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의 1998년도 앨범 'Ray of Light'의 타이틀곡입니다.
불혹의 나이에 그로서는 전혀 새로운 장르였던
테크노에 도전해서 화제가 되었던 앨범이죠...
그 전까지 명성에 비해 유난히도 상복이 없던 마돈나에게
1999년도 그래미상에서 최우수 팝 앨범상을 안겨주고,
그때까지 늘 붙어다니던 '섹시가수' 꼬리표를 떼고
당당히 '뮤지션'의 반열에 오를 수 있게 해준 바로 그 앨범이기도 합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는 곡이죠.
가창력이나 음악성 면에서가 아니라,
(물론 마돈나가 이 부분이 떨어진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마돈나보다 출중한 싱어송라이터들이나 디바들도 많으니까요...^^;)
이미지 관리나 곡 소화력의 탁월성이란 측면에서 본다면
누라 뭐래도... 마돈나는 천재임에 틀림없는 것 같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