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색 쫄쫄이 안에.. 저의 열정과~~
악기를 그려놓고.. 연주하듯 느낌을 살려 봤습니다.
음악이란 기술이 아닌 필링입니다. 같이 느껴보아요.
많은 음악가님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자세히 보이지 않는 그린 악기부분에대해서.. (미디어의 한개로 죄송 ㅠ)
왼팔 바이올린
배 첼로
오른팔과 다리를 잡으면 하프
허벅지 피아노
오른발 섹소폰
왼발 트럼펫
엉덩이 심벌즈
왼쪽 옆라인 탬버린
등을 주요 관점으로 봐주시면 더 재미나게 보실수 있습니다.
지하철에서 공연 하면서 양해를 구하고 찍었습니다.
저를 욕하는건 괜찮은데.. 절대로 장애인 비하는 하지 말아주시고요. 지긋지긋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깜짝 놀랄 퍼포먼스를 ..준비한겁니다.. 이 동영상을 보고 잠시나마.. 즐거우셨다면..
전 그걸로도.. 대 만족입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사는 이두경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봐주신.. 님들께.. 새해 인사대신.. 이 동영상을 선물로 드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