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어린 아이들의 동요 소리가 아니다. 김대중 노무현에 이은 할머니 소, 엄마 소, 아들소가 국정파탄의 더러운 얼룩이 닮았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