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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정부의 영어 정책 반대합니다...

윤동배 |2008.02.10 23:13
조회 99 |추천 7

요즘 아무리 세계화 되고 영어영어! 외친다고 하지만

 

솔직히 우리 것이없는 나라! 즉, 언어없는 민족은 식민지가

 

아니고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가뜩이나 일본!!! 일본도 한때 영어 공용화를 추진했다가

 

지금은 무마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은 역사도 짧고, 고대사 자료도 부족해 중국이나, 한국의 역사를

 

연구하는 나라이지만 자신들의 언어는 보존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자신들이 만들고, 창의성이다! 자주성이 엿보인다고 다 설명해놓고

 

멀리 떨어진 영국이나 미국 말을 사용하고 쓴다는 것은 억지가 있습니다.

 

타 나라는 우리나라를 근본도 없다며 깔볼지도 모르죠.....

 

그리고 지금 우리세대의 영어못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점차 밀려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고있는 유명한 영어 강사들도 하는말이있습니다.

 

'나는 반미주의자이다 !' 우리나라의 문화, 언어는 타 어느나라도 따라올 수 없다고요

 

지금 영국과 미국은 성장한 일본과 중국을 위해 젓가락질을 배우고

 

학교에서도 중국어와 일본어를 공부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것 조차 살리지 못하고

 

무조건 영어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에 속국이 되려하고 있습니다.

 

한글! 솔직히 세계에 내 놓아도! 세계의 공용화 되어도 전혀 손색없습니다.

 

한글만큼 입모양을 빌려 과학적으로 만든 문자도 없습니다.

 

벌써 우리는 우리의 멋을 너무 많이 잃었습니다. 이제 남아있는 문화재마저

 

불태우고 영어잘하는 학생을 위한 학교를 세우실 건가요?

 

우리 조상들이 강제로 일본말 쓰기를 강요받았을 때와 뭐가 다른가요?

 

학교는 의무 교육입니다. 그렇다면 영어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물론 영어 공교육으로 학생들이 우리말, 영어를 모두 잘하면 좋겠지만 저를 포한한 대부분의

 

사름들이 자국어도 잘 몰라서 틀리는 마당에 영어문법만 빠삭하면 뭐 하자는 거죠?

 

4천 8백만을 대표하는 결정이라면 조금만 더 신중해 주셨으면 하네요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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