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더파이팅

오범석 |2008.02.11 23:18
조회 27 |추천 0


도서명 : The Fighting 더 파이팅 지은이 : 모리카와 조지 완결 되지 않은 만화이다 흔히 만화책과 책을 분류해서 말하는 경향이 울나라 사람들에게 있는데 말이다 마치 만화책을 읽고 있으면 어린이나 조금은 생가각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는 그 태도가 난 정말이지 잘못 ㅈ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학교에 선생들도 마치 만화책은 탈선에 지름길인양 행동했던 그들이 경멸스럽기까지 했다 왜 책가방에 소설책은 되고 만화책은 넣어가지고 다니면 안돼는지 간은 것에 대해 나는 더없는 불쾌감을 느끼기까지 했다 그래서 결국 그들에 사고 방식이 울나라 만화가들을 저해 시키고 고질이라고 생각했는지 일본 만화를 다량으로 들어오게 하는데 일조 했음이 나는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멍청한 인간들아 이 세상에는 어느 하나 쓰레기라 불릴만한 책이란 없는거다 좋은 책과 나쁜책이라는 경계 따위도 없다 그걸 판단하는 기준은 어디까지나 그걸 읽는 이에 권위이며 그들에 권리이다 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잘못된 사고 방식은 책을 읽지 않는 국민을 탄생 시켰으며 지금은 책을 읽으라는 캠페인까지 벌이는 꼴이 되었으니 가관이다 뭐 나의 분노에 글은 여기까지로 하고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자면 대단히 긴 스토리와(현재 74권 까지 나온걸로 알고있다) 하나하나 버릴 수없는 주인공 주변 인물들에 이야기 까지 더 파이팅은 주인공 일보를 통해 주변에 인물들에 권투라는 한가지에 대한 열정 사랑등을 보여주고 있다 비록 만화긴 하지만 대사대사에 묻어 나오는 감동과 그림에서 발산하는 박진감은 몸에 닭살 돋게 하는데 충분할 것이라고 난 생각한다 주인공과 같이 느끼고 주인공과 같이 분해 하거나 분노 하거나 더 잘해 보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만화임이 틀림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올 여름 휴가철에 전권을 다빌려서 보든 사서 보든(사서 보는게 좋겠지만) 죽 읽고 있으면 어느새 주인공과 동화되고 있는 자신을 느낄 것이다 -노력한 사람이 반드시 성공한다고 볼 수 없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은 모두 예외 없이 노력했다- 만화 내용중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