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꼬막은 겉 껍질부터 깨끗하게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낸 후
곧 바로 찬물에 꽃 소금을 풀어 3-4 시간 미리 해감부터 미리 시켜
둔다
2. 전날 밤에 미리 해감할 소금물에 담가 냉장고에서 하룻밤을 재워
도 좋다 ^^ 해감시 실내 .부엌등에 두지 말고 반드시 차고 서늘한 곳
이나 냉장실에 어둡게 뚜껑을 덮어 두자 .
패류가 살아있을 때 해감 방법으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어둡고 차게
해두면 바닷속인줄 알고 ^^ 입을 벌려 자주 움직여줄 때 해감이 가
장 잘 된다고 한다
3. 다시 한번 껍질이 뽀얗게 되도록 씻어 준 다음 물을 넉넉히 부어
잘 삶아 준다 . 끓어 오를 때 거품은 즉시 즉시 걷어 내주고 위 아래
를 뒤적여가며 2-3차례 끓어 오르고나면 불을끄고 물은 그대로 두
고 ( 쏟아 부어 버리지말고 ) 꼬막만 건져낸다
조금 식은 후에 입이 벌어진 껍질을 모두 열어 꼬막 살만 따로 거둬
두고 껍질은 따로 찬물에 한번 더 깨끗하게 씻어 준다
4. 꼬막 알맹이는 삶아낸 그 국물의 윗물만 따로 따라내어 그 물에
다시 한번 살살 흔들어가며 꺠끗하게 헹궈준다 ( 이 때 조리망 같
은도구를 이용해서 조금 조금씩 옮겨 씻어 낸다 .. )
5. 씻어 둔 껍질의 한 쪽만 사용 - 사진처럼 ( 요건 설명안해도 ^^: )
껍질에 알맹이를 다시 채워준다 . 그런 후에 접시에 가지런히 담는
다. 이 때 사진 처럼 파슬리등 한쪽을 장식하고 그곳에 기대 담는것
도 꼬막을 접시에 낼 때 좋은 방법 ^^ 뒹굴 뒹굴 ~굴러다니는 것과
나중에 올릴 양념장이 흘러 내리지않게 방지 ^^할 수 있다
6. 접시에 예쁘게 담은 꼬막살 위에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얹어
준다. 청.홍 고추 색과 깨소금이 골고루 예쁘게 .. 잘 봐가면서 ^^;
먹을 때는 젓가락으로 알맹이만 집어 먹을 수 있게되고 또 너무 짜
지않게 하는 것과 양념간장이 흐르는것도 막을 수 있다
7. 꼬막 _찬 양념장은 : 조금 되직하게 간장이 많이 흐르지 않게 고
추가루를 많이 넣고 간장에 물을 간장 6 :물 4 비율로하고 ( 간장
원액을 사용할 때 너무 짜거나 맛이 강한것을 피할 수 있다 )
참기름과 각 양념 마늘 . 청.홍고추. 양파. 봄철에는 달래도 잘게 다
져서 사용하면 향이 좋다
8. 양념장도 그때 그때 조금씩 바로 바로 만들어 사용하는것이 간장
에 절여지지않아 .. 양념소들이 색도 살고 향도 살고 윤기도나므로
맛이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