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xic...by Britney Jean Spears
늦어가는 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뮤직비디오로 오늘의 하루또한 마무리할까 싶습니다.
81년생인 그녀의 음악인생 중,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웠으며 활동또한 활발하게 하였던 시절이 4집앨범인 "In the Zone"을 발표하였던 2003년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린시절 '미키마우스 클럽'에서 활동하여 연예계로 등용하였던 그녀는 '져스틴 팀버레이크'(함께 미키마우스클럽에서 활동하였던 계기)와 한때 교제도 하였고,대 선배인 '마돈나'와의 뮤직비디오를 찍어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습니다.
위에 소개되는 뮤직비디오인 "Toxic"은 '중독','독약'이란 의미로,'사랑을 향한 그녀의 열정' 그리고 '자신을 떠난 옛남자를 찾아가 극약을 먹이는 복수의 화신'으로도 변신합니다.
화려한 테크니션들의 영상과 강한 비트감이 살아있는 이 한편의 뮤비로 그녀는 또다시 섹슈얼 이미지로서의 대 성공을 거듭합니다. 또한 최연소로 헐리우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새기는 영광 또한 누리게 되죠.
그 후, 그녀의 음악적 색상은 자신의 섹시 이미지들만을 너무 내세우게 되어 식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고,결혼 후 그녀의 방탕한 생활 속에 그녀에게 인식되었던 "섹시하고 화려한 아티스트"라는 수식어는 더 이상 찾아볼 수가 없게 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또한,이 뮤직비디오의 제목인 "Toxic"(중독)은 그녀의 인생을 이야기해주는 "묘한 뉘앙스의 제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숱한 화제와 염문 그리고 화려한 명성과 부를 가졌지만,자기관리에 실패하여 몸과 마음까지 엉망이 되어버린 지금......
그녀는 화려했던 예전의 자신의 모습,대중앞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절정의 순간을 다시금 돌아가고 픈 스타로서의 심한"중독성" 느끼고 있으니까요......
2월의 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