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 野 樹 里 (JURI UENO,우에노쥬리)
생년월일 : 1986. 5. 25.
출신 : 효고현 카코가와시
신장 : 167cm
혈액형 : A형
소속 : 아뮤즈
데뷔 : 2001년 타이쇼제약 「쿠레아라실」CM
활동 :
2001 「JURI first - 우에노 쥬리 사진집」 발매
2002 「생존~사랑하는 딸을 위해서~」로 TV드라마 첫출연
2003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로 영화 첫출연
2004 「정말 있던 무서운 이야기 스침의 문란자」로 TV드라마 첫주연
「스윙걸즈」로 영화 첫주연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완전 호감 200%프로를 얻어간 우에노 쥬리 :)
사실 내가 즐겨보던 일본영화들에서 우에노쥬리가 있었다는거에 호감 200%증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ジョゼと虎と魚たち: Josee, The Tiger And The Fish, 2003)
2003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들에서 카나에역으로 영화 첯선을 보이게 된다.
이 영화는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져 있는 영화였기에,
비중있는 조연역으로 한국에 그녀의 얼굴정도만 알리게되는 영화였다.
칠석의 여름 (チルソクの夏: Summer Of Chilsuk, 2003)
수기야마 마리역으로 출연.
나도 아직 보지 못한 영화이기 때문에 ..영화의 줄거리로 대신 :)
1977년, 시모노세키시.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 부산과 친선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여름 개최되는 -9;칸푸육상 경기대화-9;에 출전한 나쵸후고등학교 육상부원 이쿠코는 같은 이유로 경기에 나온 한국 남학생 안태호와 만난다. 계엄령이 선포된 한 밤중인 부산 숙소까지 자신을 만나러 와준 태호군 에게 아련한 첫사랑을 느끼게 된다. 이듬해 여름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한 두사람. 그것은 견우와 직녀의 약속. 핸드폰도 인터넷도 없었던 시대, 일본과 한국은 지금처럼 가까운 나라가 아니였던 시대. 일본 노래를 부르는 것도 금지되었던 시대가 있었다....
태호군의 어머니, 이쿠코의 아버지, 각자 반대하는 부모님 아래, 이쿠코의 애절한 첫사랑이 이뤄지도록 백방으로 뛰는 그녀의 친구들 -9;마리-9;, -9;토모에-9; , -9; 레이코-9;.그리고 1978년 여름 시모노세키에 부산 고등학생들을 태운 배가 도착하고, 소녀들의 마음은 파도처럼 넘실거린다. 그리고 26년 후 2003년. 이쿠코의 가슴에 떠오르는 17세 소녀였던 [그 여름]...
스윙 걸즈 (Swing Girls 2004)
스윙걸즈 스즈키 토모코 역으로 출연
영화 첯 주연으로 출연한다.이 영화에서 우에노 쥬리만의 순수함과 코믹한 표정으로 주목을 받게되었다.
천진난만한 소녀의 이미지와 귀여움까지 그녀에게 가장 어울렸던 역이라고 생각한다.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龜は意外と速く泳ぐ, 2005)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스즈메 역.
독특한구성과 코믹스런 연기, 기발한 발상에서 나온 영화이다.
더욱 관심을 받았던건 아오이 유우와 우에노쥬리 둘이 나온다는것에 주목을 받았고,
기발한 내용들에 점점 빨려 들어가던 영화 였다.
아오이역.
처음 이 영화에 관심 갔던 것은 러브레터로 유명한 이와이슌지 작품으로 알고 보았던것 `ㅡ`;;
이와이 슌지는 제작자 였던것 뿐;;;그러나 내용과 구성이 꽤나 맘에 들었던영화이다.
우에노쥬리를 8미리카메라로 담겨져 있을때 최고였다 :)
7월 24일 거리의 크리스마스 (7月24日通りのクリスマス: Christmas On July 24Th Avenue, 2006)
웃음의 대천사 (笑う大天使: Arch Angels, 2006)
노다메칸타빌레(2007)
노다메역.
만화원작으로된 드라마. 일본드라마는 거의 보지를 않았었는데 지인들의 덕분에
추천 받아서 하루만에 폐인처럼 본 드라마 :)
만화에서의 노다메를 거의 똑같은 캐릭터를 살려냈다고 많은 호평을 받았고,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게 된다.
그녀의 표정과 푼수같은 행동들 그리고 말들. 모두 우에노쥬리를 귀여운여인으로 만들어 놓았고,
일본,한국 시청자들은 그녀의 매력에 빠져들어갔다.
대부분이 작품이 그렇듯 우에노 쥬리에겐 코믹스런 것들과 귀여운 이미지가 가장 맞아 떨어진다.
특히 노다메 칸타빌레의 노다메역활은 그녀를 가장 빛나게 해주었던 작품이었을것이다.
현재 드라마 출연과 2월에 곧 개봉되는 영화가 있다니 이번년에도 그녀의 코믹하고 순수한 연기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