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z Schubert (1797~1828)...
지금은 사라진 아르페지오는 기타를 연상하면 되는 데,
문제는 cello로 대신 연주하려고 하다보니
음의 jump가 많다는 어려움이...
클래식 전공 교수분의 TV 출연중의 말씀을 빌자면,
아마도 첼로 연주곡 중 난이도 최상이라고 했던 기억이...
내가 슈베르트를 제대로 알게 된 계기가 되었던 곡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그가 최고라는 나만의 FEEL을 10여년째 변함없이 간직하게
만들기도 했던 곡이라...
이 늦은 밤,다음 날 출근의 부담을 잊고, 이렇게 정성들여 올려본다.
정윤님의 CLASSIC 폴더에 밤 늦게 들어가는 게 아니었는 데...
다...정윤님 땜이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