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onata for arpeggione and piano,D821-part 1

홍남기 |2008.02.14 17:35
조회 85 |추천 4
play

Franz Schubert (1797~1828)...

 

지금은 사라진 아르페지오는 기타를 연상하면 되는 데,

문제는 cello로 대신 연주하려고 하다보니

음의 jump가 많다는 어려움이...

 

클래식 전공 교수분의 TV 출연중의 말씀을 빌자면,

아마도 첼로 연주곡 중 난이도 최상이라고 했던 기억이...

 

내가 슈베르트를 제대로 알게 된 계기가 되었던 곡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그가 최고라는 나만의 FEEL을 10여년째 변함없이 간직하게

만들기도 했던 곡이라...

이 늦은 밤,다음 날 출근의 부담을 잊고, 이렇게 정성들여 올려본다.

 

정윤님의 CLASSIC 폴더에 밤 늦게 들어가는 게 아니었는 데...

다...정윤님 땜이다~~~ ㅎㅎ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