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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키유야 고쿠센3 캐스팅 확정♡

백지원 |2008.02.14 23:13
조회 725 |추천 1







양쿠미, 이케멘들에게 둘러쌓인다....[고쿠센3]


 


여배우 나카마 유키에 (28)가 주연을 맡은 4월에 시작하는 니혼TV 학원드라마 '고쿠센'의 3번째 시리즈에,
HEY!SAY!JUMP의 타카키 유야(17) 부터 시작해 이케멘 6명이 학생역을 맡느것이 8일, 알려졌다.


 


2005년 1월분기(2번째시리즈) 에 니혼TV의 연속드라마로 평균 시청률 역대 제1위인 28%를 기록한 인기 시리즈.
새롭게 양쿠미의 제자역을 연기하는 배우는 쟈니스그룹 HEY!SAY!JUMP의 타카키유야(17), 미우라 하루마(17), 이시구로 히데오(19) B.A.D.의 나카마 준타(20), B.A.D.의 키리야마 아키토(18), 미우라 쇼헤이까지 6명이다.


(B.A.D.는 쟈니스 주니어입니다. 칸사이주니어 입니다.)


 


1번째시리즈는 마츠모토 준 (24), 오구리 슌(25) 나리미야 히로키 (25) 2번째시리즈는 카메나시 카즈야 (21),
아카니시 진 (23), 코이케 텟페이 (22) 등을 기용해, 모두 대히트. 고쿠센 학생역은 젊은 스타들의 등용문이 되고 있다.


 


이번에는 약 600명의 응모로부터 서류전형을 거쳐, 300명에게 면담과 오디션 실시. 지난 2번째 시리즈에서
파워업을 도모해 주된 학생역은 1명을 증가시킨 총 정예 6명이 뽑혔다. 카토 마사토시 프로듀서는 '각각의 개성과 재능이 느껴져 그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고쿠센'을 만들어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라고 이야기했다.


 


이번에 연속드라마 첫출연이 되는 HEY!SAY!JUMP의 타카키 유야는 발매중인 잡지 'ANAN(앙앙)'의 최신호에서 '안고싶은여하남자랭킹' 으로 1위를 기록하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주목되는 스타. '선배님들의 좋은 부분을 흡수하면서, 새로운 '고쿠센' 을 만들어 나갈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분발하고 있다.


 


 


출처 : '네이버 슈퍼맨님의 블로그'






 


바카키, 첫드라마 잘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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