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접촉의 효과 (Effect of simple contrast) 자주 보면 정이 드는 것 처럼
단지 자주 접촉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이 호감을 느끼는 것.
단순 보상의 효과 (simple Reward effect)
삶에 대한 보상을 추구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강한 자 편에 서고 싶어하는 것.
자존심 고양의 효과 (self-Esteem Enhancing Effect)
유명하고 똑똑하고 힘있는 사람이 내 주변에 많으면
내 자존심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것.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긍정적으로 기대하면 그 기대에 부응하는 행동을 하게 된다는 것.
낙인 효가(stigma)
피그말리온 효과와는 반대로
나쁜 사람이라고 부정적인 낙인이 찍히면 그 낙인에 걸맞은 행동을 한다는 것.
현저성 효과 (Vividness Effect)
이빨에 고춧가루가 낀 여자는
아무리 예쁘게 생겨도 매력 없는 것처럼 생각.
위약 효과(placebo)
가짜 약이 진짜 약처럼 정신적,신체적 변화를 일으키는 것.
자이가르니크 효과(Zeigarnik)
첫사랑은 잊을 수 없는 것처럼
미완성 과제에 대한 기억이 완성 과제에 대한 기억보다 강하게 남는 것.
후광 효과(halo)
어떤 사람이 갖고 있는 한 가지 장점이나 매력때문에
다른 특성들도 좋게 평가되는 것.
악마 효과(Devil)
후광효과와는 반대로 못생긴 외모 때문에
그 사람의 다른 측면까지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것.
방사 효과(Radition)
매력 있는 짝과 함께 있을 때사 회적 지위나 자존심이 고양되는 것.
대비 효과(Contrast)
방사 효과와는 반대로
너무 매력적인 상대와 함께 있으면 그 사람과 비교되어 평가 절하 되는 것.
부정성의 효과 (Negative Effect) 부정적인 특징이 인상형성에 더 강력하게 작용하는 것.
수면자 효과(Sleeper Effect)
큰 잘못을 해도 시간이 지나면 용서 받을 수 있듯이
잠자고 나면 점차 망각되는 것.
빈발 효과 (Frequency Effect) 반복해서 제시되는 행동이나 태도가 첫인상을 바꾸는 것.
통제감의 착각 (Illusion of control)불행한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게 보고
남들보다 행복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우연에 의해결정되는 일도 자신이 통제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믿는 것.
초두 효과 (Primacy effect)
만남에서 첫인상이 중요한 것 처럼
처음이 전반적인 인상 형성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것.
맥락 효과 (Context Effect)
성실한 사람이 머리가 좋으면 머리 좋은것으로 해석되고
이기적인 사람이 머리가 좋으면 교활한 것으로 해석되는 것,
전반적인 판단기준과 지침을 미리 정해 놓고 보는것.
주의 감소 현상(Attention Dcrement)
첫인상이 나쁘면 나중에 아무리 잘해도 어려운 것처럼,
나중에 들어오는 정보는 무관심한것.
중요성 절감 현상(Discounting)
나중에 들어오는 정보는 처음 들어 오는 정보보다 가볍게 취급하는 것.
행위자-관찰자 편향 (Actor-Observer Bias)똑같은 행동도 자신이 행위자일 때와 다른 사람이 그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을 관찰할 때가 서로 다른 것.
허구적 일치성 효과 (False consensus Effect)객관적인 절차 없이
남들도 자기와 같을 것이라고 짐작하는 것.
허구적 톡특성 (False Uniqueness) 내가 하면 낭만적 로맨스고 남이 하면 주책 같은 스캔들이라고
자신은 남들과 달리 독특한 개성을 갖고 있다고 보려는 것.
사회 비교 이론 (Social comparison Theory) 내가 남들에게 어떻게 보이는가가 항상 궁금하듯이,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려는 욕구.
발부터 들여놓기 기법 (foot-in-the-door Technique)작은 요구에 응하게 하여
나중에 큰 요구를 들어주게 하는 것.
머리부터 들여놓기 기법 (face-in-the-door Technique) 무리한 부탁을 먼저 해서 나중에 제시한 작은 요구를 들어주게 하는 방법.
내적귀인 (Internal Attribution) '잘되면 내 탓'이라고 자기가 한 일이 성공적인 경우는
자신의 재능이나 노력 등 스스로의 공으로 돌리는 것.
외적귀인 (External Attribution)
'못되면 조상 탓'이라고 실패한 경우는
타인이나 상황 또는 운으로 탓을 돌리는 것.
방어적 귀인 (Deffensive Attribution) 실패했을 때는 남의 탓으로 돌려야 자존심이 상하지 않으며,
잘 되었을 때는 자기의 공으로 치부해서 자기의 자존심이 고양되는 것.
조건반사 (conditioning) "파블로브의 개' 처럼 과거에 경험했던 어떤 자극이 제시되면
그 자극상황에서 나타났던 반응들이 일어나는 것.
전위적 공격행동 (Displaced Aggression)처벌을 가한 자에게 공격행동을 하기보다는
다른 대상을 찾아 분노감을 해소하는 것.
자기 이행적 예언 (Self-Fulfilling Prophecy) 어떤 사람을 의심하면
하는 짓마다 수상하게 보이고 미워하면 미운 짓만 하는 것 같은 것.
기대- 가치 이론 (Expectancy- Value Theory)
'제 눈에 안경' 혹은 '끼리끼리 논다'는 유유상종이란 말처럼
그 상대와의 성사 가능성과 기대 정도도 고려해서 결정한다는 것.
욕구-상보성 가설 (Need Colplementarity Hypotheses)
서로 상반되는 성향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욕구를 보상받을 수 있는 상대와 친해지려고 하는 것.
혐오적 조건 형성 (Aversive Conditioning)
더럽고 불쾌한 자극과 짝지어 제시되었기 때문에
어떤 것을 혐오스럽게 생각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