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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28

박혜인 |2008.02.15 17:39
조회 38 |추천 2


[Story 28]

 

 

나도 서서히 어른이 되어가는 것 같아..

 

조금 더 생각하게 되고,

행동하기 전 항상 조심스러워져..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거겠지..

 

 

하지만 이에 따른 내 아픔은..

누가 알아줄지 모르겠어..

 

 

 

어른이 되는 건 슬픈거겠지..?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눈망울이 점점 탁해질꺼니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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