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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군대를 가야하는 당위성과 지금 한국여자들의 태도.

조일형 |2008.02.15 23:30
조회 5,602 |추천 233

일단 제목에 맞게 한국여자 역시 병역의 의무를 해야하는 당위성을 적어보자면

 

헌법 제 11조 1항

"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며 성별,종교적 차이에 의해 법률,사회,문화,경제 등 모든 영역에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한글만 읽을 줄 알아도 해석이 가능할 것이다.

당연하지만 성별에 따라 법률적 차별이 없으니 마찬가지로 성별에 따라서 병역법 앞에서의 차별이 있어어도 안되는 것 아닌가?

 

그리하여 여성이 병역의 의무를 이행해야하는 당위성은 명쾌하다.

설령 병역법 제 3조 1항에 "만 19세 이상의 신체건강한 남성은 누구든지 법이 정하는 바에 의해 병역의 의무를 이행해야한다. 여성은 지원에 의해 복무할 수 있다" 라고 되어있으나 이는 엄연히 성별에 따른 병역의 의무를 위한 국민역의 분할이기 때문에 명백히 헌법 11조 1항과 위배되는 위헌이다.

 

상위법 우선법칙을 적용했을 때 최상위법 헌법에 기준을 두어 그 하위법이 바뀌어야하는 것이기에 여성이 병역의 의무를 이행해야하는 논리적 당위성은 명쾌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작금의 한국여자라는 사람들에게 논리와 당위성이 통하냐면 그렇지 않다.

좀 적나라하게 표현하자면 한국여자라는 인간들은 남자와 평등, 혹은 그 위의 위치에 올라가야한다고 생각하면서 의무에 있어서는 죽어도 하기 싫다는 이기적인 마인드가 두뇌를 점령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위와 같은 법률적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한국여자들이 국민의 의무인 병역의 의무에 대해 (병역법 제 1조 1항은 병역의 의무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 도데체 교육의 혜택을 받고 자란 족속인지 의심스러운 (남녀공동징병을 하는 아프리카의 베넹 공화국이라는 국가가 있는데 문맹율이 무려 75%에 해당한다. 이런 곳의 여자들도 교육 잘 받았다는 한국여자들이 하는 하드코어한 헛소리는 하지 않는다.)  똥꼬발랄하고도 나이스한 헛소리를 하거나 아니면 의무를 방관방조하면서 안하고 있다.

 

그럼 한국여자들이 즐겨 사용하는 헛소리를 대충 소개해 드리겠다. 물론 그게 왜 말이 안되는지 역시 밝혀드리겠다.

 

1. 여자는 출산을 하잖어.

 

좋다. 그렇다면 여기에 대한 해답을 여자들이 내려야 할 것이 아닌가?

뭐냐면 출산한다고 병역면제를 시켰는데 출산도 안하는 여자는 어떻게 해야한다는 말인가?

이런 경우에 병역기피와 동급으로 감방에 보내야하는가? 아니면 군대를 보내야하는가?

그것도 아니면 영장날리고 인공수정이라도 시켜서 불임이 아닌 모든 여자를 강제로 임신시켜야하는가? 어쩌란 말인가?

게다가 몇 세까지 몇 명의 애를 낳아야 병역의 의무를 대체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며 동원 예비군, 민방위와의 형평성은 어떻게 맞추어야하지?

이게 여자들의 헛소리라는 것은 잘 증명되는데 출산하니까 군대 안간다고 떠들어치는 여자들에게 위의 질문을 던지면 말도 안되는 짜증만 내면서 혹은 그 질문을 던진 사람에 대한 근거없는 인신공격이나 해대면서 자폭하는 것으로 잘 증명이 된다.

 

2. 여자는 신체적으로 군대 갈 수 없잖어?

 

그나마 여자들이 떠들어대는 헛소리 중에서 가장 헛소리스럽지 않은 부분이다.

그러나 한국여자들이 크게 착각하는 것이 있는데 그걸 왜 자기들이 판단하느냐는 것이다.

남자라면 누구나 일정한 때가 되면 병무청에서 영장을 받고 신체검사를 받는데 여기가면 의학적 전문지식을 소양한 징병 군의관들이 있으며 이들의 입관하게 신체검사를 받아 사람을 돼지고기 등급 나누듯 1~7급까지 나뉘게 된다.

병역면제는 5급, 6급에 해당되는 장애사유나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할 정도의 심각한 만성질환이나 유전병이 있는 경우이다.

그렇다면 여성들이 신체적으로 군대 갈 수 없다고 하는데 그럼 모든 여성이 신검 6급에 해당하는 장애인이거나 5급에 해당 할 수 밖에 없는 심각한 만성질환 혹은 유전병이 있음을 밝혀야하는데 이런 적이 있는가? 마찬가지로 위의 질문을 여자들에게 하면 웃기는 반응이 나온다.

게다가 더불어 이게 사실이라면 취업시장에서도 여성을 장애인이나 심각한 만성질환 환자로 분류하여 그대로 이를 적용시켜야 하지 않겠는가?  물론 생리를 걸고 넘어지는 여자들도 여기에 해당이 되어야 할  것이다.

 

3. 당신 어머니나, 여친이나 여동생 누나들을 보내고 싶은가?

 

물론 그렇지않다. 그런데 사람이라면 공과 사를 구분해야하지 않는가? 어머니,애인,여동생은 법 위에 있는 존재들인가? 게다가 이런 말을 떠들어대는 여자들은 실제로 아버지,남친,오빠, 남동생에게 자기들이 해야할 병역의 의무까지 다 떠넘기고 있지 않은가?

이런 주제에 저딴 말을 꺼내는 것은 이건 염치가 없다못해 추잡하게 보인다.

대한민국 여자들만이 할 수 있는 헛소리이다.

 

4. 국가에서 안 시켜서 못하고 있다.

 

이딴 말을 떠들어치는 한국여자는 지금 본인의 조국이 대한민국인지 아니면 북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인지 헷갈리는 사람이 분명하다고 본좌는 판단한다.

대한민국은 헌법에서 자유 민주주의 국가임을 천명하고 있으며 민주주의 정치 시스템이란 국민에 의한 정치가 아니던가? 그런데 무슨 왕조국가나 북조선같은 시민의 참정권이 무시되는 사회 속에서나 나올 법한 저딴 말을 떠들어대는가?

더 웃긴 것은 권리에 대해서는 국가에다가 왕창 따지고 있으면서 의무에 있어서는 저딴 소리를 해대고 있지 않은가?

이 말은 싸이광장의 새로운 인기인으로 뜨고 있는 정현이씨가 잘하는 말이긴 하지만 그 분의 저런 말씀을 듣다보면 내가 북조선 사람처럼 느껴질 때도 가끔 있다.

 

5.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은 찌xx. 혹은 여자에게 차였다느니. 피해의식이 어쩌고....

 

전형적인 우물에 독타기 오류로서 마치 한나라당에게 반대하면 빨갱이, 열우당에 반대하면 무조건 수구꼴통과 같은 어이없는 오류이다. 법치국가에서 법률적 당위성을 내세워 여성에게 의무를 이야기하는데 저런 식으로 나오는 경우는 난 외국여자들에게서는 단 1번도 본 적이 없다.

저 헛소리야 말로 한국여자들의 전매특허라고 볼 수 있겠다.

 

6. 여자들이 다 군대가서 근육나오고 20대 초반의 여성들이 없어지네 어쩌네..

 

이딴 소리는 무식하고 멍청한 남자들에게 주로 나오는 헛소리인데 가끔은 여자들도 쓰기는 한다. 만일 이런 사유로 병역면제를 받는다면 20대 초반의 모든 여성은 남자들이 만족할 만한 외모를 유지한 상태로 2년간 남성들의 기쁨조가 되어야 이 논리의 당위성으로 될 수 있지 않은가?

 

7.여자는 수백년간 차별받았는데.....

 

그럼 수백년간 차별받은 할머니, 어머니가 그 보상을 받아야지 왜 요즘 것들이 그 혜택을 받아야하는지 설명해봐라.

 

뭐 대충 한국여자들이 애용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 목록을 뽑아봤다.

더 있겠지만 일단 본좌가 시험기간인 사유로 그렇잖아도 피곤한 본좌의 브레인에 지금 전공지식의 과부하상태인지라 한국여자들의 똥꼬발랄한 헛소리는 훨씬 많겠지만 일단 현재 떠오르는 목록은 저 정도이다. 더 많은 정보야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실테고....

 

그렇다면 저런 다이나믹하고도 익사이팅한 헛소리를 하는 여자들이 워낙 개념을 상실한 것으로 인정받기에 마치 그 밥에 그 나물이지만 한나라당이 열우당이 비해 조금 더 개념있는 당으로 보이는 것처럼 한국에서는 저런 헛소리 잘 하는 여자 말고 다른 부류가 있다.

 

여자들은 저런 하드코어한 부류는 극소수 일부라고 앵무새처럼 떠들지만 거의 마찬가지로 해야할 일을 안하는 부류....

 

어떤 부류냐면

 

병역의 의무를 해야할 당위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하고 모르는 척 방관방조하는 부류,.

 

병역의 의무에 대한 한국여자는 딱 이 2부류이다.

모든 한국여자가 여기에 속한다.

병역의 의무를 해야할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안한다고 저런 한국여자에게서 밖에 볼 수 없는 헛소리를 목놓아 외치는 하드코어한 부류와 아니면 방관방조하는 부류.

 

본좌가 너무 적나라하게 까발렸나? 그런데 본좌가 틀린 말을 했나?

본좌의 이런 한국여자의 실태를 까발리는 글에 대해 혹시 본좌의 실수가 있다면 댓글로 적어주시길.  말이 된다고 판단하면 겸허히 받아들이겠음.

 

 

 

 

 

추천수233
반대수0
베플김승희|2008.02.16 12:01
옳든 그르든 당신이 아무리 떠들어봐야 변하는건 없어. 2년 여자가 군대 의무로 갔다오지 않는게 그리도 억울한가? 그럴수도 있겠지. 하지만 적어도 당신이 이런 글 적을때 한번쯤 내가 여자로 태어났다면 겪는 차별이나 어려움에 대해 생각은 해 본적 있으신가? 남자라서 여자라서 각자 겪는 불평등하고 힘든 부분은 다 있기 마련인데 이거 넘 편파적인거 아닌가?바꿔서 내가 여기에 여자라서 당해야했던 불공평함에 대해 토로했다면 당신은 뭐라 생각할것인가? 지들만 힘든가 남잔 더 힘들어 등등을 생각하며 여자를 이해하려거나 인정하려 들지 않았겠지. 왜? 내가 더 힘들고 불공평을 당하는거 같을테니깐.당신글에서 그런게 느껴져. 그렇게 상대를 인정하고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나의 정당성이나 당위성을 주장하는거 정말 웃긴일 아닌가? 얼마의 여성이 당신글에 동조할진 모르겠지만 대다수에겐 반감살게 뻔해. 자신이 만들어 논 당위성이 마치 보편적 진실이라도 된단말인가. 그게 무슨 당위성이라고 뭘 인정안하고 방관한단 말인가 한국여성이?군대든 출산.생리든 제발 얘기 끄내지 맙시다. 서로를 인정하지 않는한 달라지는건 하나 없을테니깐.
베플양희재|2008.02.16 17:18
베플.. 뭘 상대를 인정하고 이해를 해? 노개념 여자들이 씨부리는 대표적인 헛소리에 제대로 반박달아놨구만. 남자들이 처음부터 여자들 인정안하고 이런글 쓰는줄 알아? 예로써 군가산점 나오면 여성부를 필두로 개떼처럼 몰려들어 반대하고 그럼에도 남성과 동등한 자격을 받길 원하니까 남자들로썬 억울하지. 어딜봐서 편파적이냐? 저런 주장은 여자들이 먼저 했던거 아니냐? 상대를 인정하란다. 남자들이 언제부터 인정안했다고 그런소릴 주저리 주저리 내뱉는거냐. 여자들 조용히 하고 있으면 남자들 군입대에 대해 아무소리 안한다. 그건 내 여자친구를 걸고 보장한다. (물론 없다.) 군가산점 얘기 없었을때 남자들이 여자들보고 군대가라고 하디? 애초에 인정못했던건 여자가 아니냐. 개념없는 꼴페미들의 주장때문에 남자들도 할말하는건데 그게 그렇게도 아니꼬운거냐? 여자라서 당해야했던 불공평함이 있었다면 당신도 글 올려. 추천해줄게. 남자는 호구가 아니야. 글고 처음엔 안그랬는데 요새는 여자가 군대안가는거 졸라 억울해.
베플서찬영|2008.02.16 02:54
우린 지금 큰 착각에 빠져있어. 우리가 무슨 결과가 나오더라도 사회는 변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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