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오리지널 뉴요커 스타일


가장 좋아한다는 블랙 컬러에 브라운컬러의 헤링본스타일 모자로 포인트를 준 수드.
발렌시아가 가방과 쥬시꾸뜨르의 패딩점퍼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준다


잡지에 나온 스타일보다는 자신이 직접 스타일을 찾아가는 걸 즐기는 캣.
얼반 아웃핏에서 구입한 그린컬러 모자로 포인트를 주고, H&M의 체크패턴 롱 숄더백으로 편안함을 더했다고.


FIT앞에서 만난 심플 이지라인을 즐기는 다니엘. 블랙앤그레이 컬러와 래더와 니트 패브릭의 믹스앤매치가
돋보인다. 라이트 베이지컬러의 모자와 부츠 위 데님라인의 매치로 쉬크함을 더해줬다
출처 : 옥션 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