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씨가 태안에 기부를 하고 봉사활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미니홈피 들어가시면 참여안내글이 있습니다.
시간되시면 함께 동참하시죠 회비부담도 없고 좋을듯하네요^^*
전 2월 22일 신청했습니다. 추후에 가실분이 있으시면 함께해요
바른생활 사나이 김장훈, 태안 복구에 5억 기부! 6월엔 '서해안 페스티벌'도 열 계획
평소 남몰래 불우이웃을 위한 선행에 앞장선 김장훈이 이번에는 태안지역을 돕기 위해 5억원을 기부하고, 30일동안 매번 300명의 대규모 인원을 동원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총지원금 5억원 가운데 4억은 김장훈이 자비로 기부하며, 1억원은 의류회사로부터 물품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김장훈은 소속사를 통해 "이제와서 웬 태안작업이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복구작업이 무슨 트렌드나 유행도 아니고 원상으로 될때까지 작업은 계속돼야 한다고 생각한다.작업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라며 날이 갈수록 줄어든 봉사 활동에 일침을 가했다.
김장훈은 서해안 기름 제거 작업과 관광 활성화에 국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이런 계획을 밝혔다.
[투데이코리아] '5억을 5천원 내듯 선뜻 기부' 퍼옴
김장훈 미니홈피주소 http://www.cyworld.com/gyhoon77![]()
안녕하세요,김장훈입니다.
서해안큰일꾼모집 1차공지입니다.
오늘만큼은 꼼꼼하고 자상히 읽어보시고
기입사항을 제대로 안써서 누락되시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를..
읽어보신후 신청은 메일을 보내서 신청하시고
저희도 메일로 통지를 해드리겠습니다.
보내주실 메일주소는 gyhoon123@hanmail.net입니다.
1차작업일자는 2월22일,23일이구요,
2차작업일자는 2월28일,29일입니다.(다음 작업은 추후공지)
출발시간은 오전6시구요, 시간엄수 꼭 부탁드립니다.
출발장소는 두군데입니다.
1.강북.. 시청광장 잔디밭옆과
2.강남.. 종합운동장6번출구 야구장앞입니다.
(버스에 현수막을 붙여놓을테니 찾기는 어렵지 않을껍니다.)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 주시구요(없으면 배를 못탄답디다)
단체일 경우는 대표가 아래사항을 한번에 다 써서 일괄적으로 신청하셔도 되구요.
하루모집인원은 300명입니다.(선박관계상)
일꾼신청시 메일에 보내주실 사항은
1.성명
2.주소
3.주민등록번호
4.연락처
5.작업희망날짜와 희망하는 출발지.(강남과 강북중에서)
이상 다섯가지사항을 반드시 기재하여 주세요.
1차작업신청은 이번주 금요일(15일)까지 신청을 하셔야 하구요
참여통지는 다음주 화요일(19일)에 해드립니다.
2차작업신청은 다음주 금요일(22일)까지 신청을 하셔야 하구요,
참여통지는 다 다음주 월요일(25일)에 해드립니다.)
1,2차에 누락이 되더라도 올해내내 작업이 실행되니 (안되면 내년까지..)
실망하지 마시고 다음참여를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자격요건은 고등학생이상을 우선 정했습니다. (일이 많이 힘들것이라는 예상이므로..)
그리고 하루작업을 기본으로 정했구요 (신청자가 많을것이라는 예상으로..)
작업이 끝나면 배를 타고 귀가 하시면 되겠습니다.
장화와 작업복,그리고 점심도시락은 지원을 받기로 했구요,
저는 버스와 작업도구및 배삯.. 그리고 버스타고 가시는동안,돌아오시는동안에 먹을
간단한 간식,음료.. 그리고,이 모든것을 담을 배낭을 드릴터이니
괜히 짐 많이 싸오실 필요없구요,(민폐죠..ㅎ)
옷이나 따뜻하게 입구 오시기 바랍니다.(많이 추울듯..)
지방은, 한지역에서 버스한대의 인원이 채워지면 보내드립니다.
끝으로 부탁드리고 싶은 세가지소망이 있습니다.
첫째,만일 작업약속을 하셨다면 꼭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약속하고 안나오시면 이 또한 민폐.. 그러니 잘 생각하시고 신청하시구요,
부득이한 사정으로 못가게 되신 경우는빨리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둘째, 2차작업은 평일이므로 사람이 많이 안몰릴듯합니다.
학생같은 경우는 2차로 신청해주시면 감솨~
가장 중요한 셋째입니다.
많은 사람이 함께 일을 하므로 규칙이라는게 꼭 필요한데요,
개인의 권리나 욕심을 내세우다보면 전체일이 망가지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오로지 일을 하는것에만 신경을 써주시기를 바라구요
개인의 의견은 객관에 바탕을 두고 최재한 자제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물론 이런말씀을 안드려도 일꾼을 자원한다는 자체가 아름다운 사람임을 대변하는것이므로
다 들 배려심으로 무장되어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혹시나..하는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니
잘 생각하시기를 바라구요,
암튼,
다음주에2차답사를 갈 예정이고..최선을 다해 준비를 할테니
저를 믿고 따라와 주세요..
해냅시다!
대한민국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