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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세이야 OP<pegasus Fantasy>

이승현 |2008.02.17 04:12
조회 165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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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둥켜안은 마음의 소우주

 뜨겁게 불태우리 기적을 일으키리

 상처입은 그대로가 아니라고

맹세했었다 아득히 먼 은하

페가 수스 환타지 그래 그 꿈만은

 누구도 빼앗을 수 없어

마음의 날개 이니까

세인트 세이야 소년은 모두

세인트 세이야 내일의 용사

 세인트 세이야 페가수스와 같이

세인트 세이야 이제 비로소 날아보자~

 

초등학교 때 비됴가게를 싹쓸이했던 추억의 명화 ㅋㅋ무척 재밌음 ㅎㅎ

오프닝이 단순하고 좋아서 외워 부르고 다녔던 기억이 생생하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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