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으로 태어나 한 생에 가질 수 있는 사랑은 얼마나 될까?
별처럼 많은 사랑을 가진 이도 있을테고,
누군가는 생에 단 한번밖에 사랑할 수 없도록 정해져 있을테다.
누구의 지조를 칭송하고 누구의 박복함을 탓할 것인가.
무릇 사랑은 몇이나 가졌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깊이 사랑했느냐를 따질 일이다.
- 김벌아의 '논개' -

사람으로 태어나 한 생에 가질 수 있는 사랑은 얼마나 될까?
별처럼 많은 사랑을 가진 이도 있을테고,
누군가는 생에 단 한번밖에 사랑할 수 없도록 정해져 있을테다.
누구의 지조를 칭송하고 누구의 박복함을 탓할 것인가.
무릇 사랑은 몇이나 가졌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깊이 사랑했느냐를 따질 일이다.
- 김벌아의 '논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