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모모 중학교에 다니는학생입니다..
일단 어른분들께서 기분나쁘게 제목을 보시고 들어오셧다면 정중하게 사과드립니다.
제가 말할것은 몇몇 분들..이라고 해야할까요? 본론으로들어가겟습니다.
제가 며칠전 숙제를하다 잠들어서 학원에 뛰어가는데 신호등이 칼타이밍으로 제 앞에서 끈어지드라구요.. 모든분들이 아시다시피 신호등이 꺼진후에는 약간의 딜레이가 잇습니다 .. 그순간을 이용해 무단횡단을 하려는데..
어떤 아주머니 께서 제 팔을 붙잡고 '어린 것이 싹수가 노랗네.. 쯧쯧..' 이런식으로 말씀하셧습니다. 저는 화가낫지만 .. 참앗죠.. 한 일주일쯤 지낫을까요? 그아주머니께서 정말어이없게도 무단횡단을 멋지게 하고 계시더군요.. 제가 뛰어가 따졋더니 '어디서 눈을 부라려? 어른일에 상관아는거 아니야 이 xx야' 이러시더군요.. 제 잘못인가요.
그리고 학원 끝나고 오는데.. 토피x 학원에서 학생들이 나오는데 약간 몸이 불편해 보이는 학생이 횡단보도를 건너고잇엇습니다. 저는 멀리서 봣기때문에 도와주진 못햇어요.. 그런데 가방문이 열려잇어서 책이 다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도와주려고 걸어가는데.. 뒤에서 어떤 차가 짜증난다면서 경적을 계속울리더라구요.. 잠시후 차에서 나오더니 그 학생에게 '야 씨x새x야 사람말이 말같지 않어?' 이러시길래 '이 애 몸 불편한거 안보이세요?' 하니까
'넌또 뭐야 씨XX아 죽고싶어 ? ' 저는 이렇게 말햇죠. '빨리가고 싶으시면 기분좋게 학생 도와주고 뒷 차량들에 양해구하시고 가시면 되잖아요 다른 차량 운전사들은 경적도 안울리고 보고 계시던데..' 말하는 순간 저는 주둥아리를 맞앗습니다. 와 정말 이래도 되는건가 싶엇어요.. 저는 그학생 도와주고 왓지만 그아저씨는 계속 욕을 하시고.. 정말 어른이지만 패도 될 성깔인듯싶어요..
학생여러분 또 어른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제 말투가 싸가지 없을수도 잇엇겟지만 어른들이 잘못한것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