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평:
못다 핀 사랑 탓일까 꿈 탓일까
노마드처럼 무언가를 찾아서 떠도는 마음 하지만
움찔 놀라 켜켜이 쌓여만 가는 방패(과거 마음의 벽) 때문에
오늘도 그저 쉽고 짧게 머물(lent)뿐...
이제 그만 적당히 방패를 내려놓으라고 소리쳐 보지만 실천은 못하고
이런 약해지고 움찔 놀라하는 마음을 제대로 추스릴 수 있는
집(사랑/꿈/영원한 보금자리)에 대한 갈증과 기대치만
더 커져가고 있음을 노래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아님 말구^^?)
무튼...잠 못 드는 밤
올만에 내 멋대로 해석을 해 본다.
I haven't really ever found a place that I call home
I never stick around quite long enough to make it
I apologize that once again I'm not in love
But It's not as if I mind
that your heart ain't exactly breaking
It's just a thought
only a thought
But if my life is for rent and I don't learn to buy
well I deserve nothing more than I get
cos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집/(영원한 보금자리/사랑/꿈)이라 부를 만한 곳을 아직 찾지 못했다
하긴 그렇게 부를 만큼 가까워지기 위해서 충분히 머문 적도 없었다
사랑에 빠지지 않은 걸 다시 한 번 사과한다
하지만 너의 맘이 상처받고 있다는 것을 일부러 모르는 척 한 것은 아니다
단지 생각 뿐 그래 단지 생각
삶이 별다른 노력없이 쉽고 짧게 얻은 것 투성이고
삶을 제대로 사는 법을 배우지 않았다면
내가 가진 것 이상 가질 자격은 없는 거다
진정 내 것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은 없는 거다
I've always thought
that I would love to live by the sea
to travel the world alone
and live my life more simply
I have no idea what's happened to that dream
cos there's really nothing left here to stop me
언제나 바닷가(온전히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곁에 사는 것을 원했다
홀로 세상을 여행도 하며 삶을 좀더 단순히 살기를 원했다
하지만 그 꿈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나를 멈추게 할 수 있는 어떤 것도 없었기 때문이다
It's just a thought
only a thought
But if my life is for rent and I don't learn to buy
well I deserve nothing more than I get
cos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단지 생각일 뿐 그래 단지 생각
삶이 별 다른 노력없이 쉽고 짧게 얻은 것 투성이고
삶을 제대로 사는 법을 배우지 않았다면
내가 가진 것 이상 가질 자격은 없는 거다
나는 내가 가진 것 이상 가질 자격은 없는 거다
진정 내 것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은 없는 거다
while my heart is a shield and I won't let it down
while I am so afraid to fail so I won't even try
well how can I say I'm alive
마음이 방패(과거의 아픔)이고 내가 그걸 내려 놓으려 하지 않는다면
너무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는 거라면
그렇다면 어떻게 제대로 살아 있다고 말하 수 있는가
If my life is for rent
and don't learn to buy
well I deserve nothing more than I get
cos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But if my life for rent
and I don't learn to buy
well I deserve nothing more than I get
Cus nothing I have is truly mine
nothing I have is truly min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