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껴야 할 마음은 초심입니다.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그 이유는
뒷심도 나오기 때문입니다.
무슨 일을 시작할 때 처음 품는 마음입니다.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입니다.
첫 사랑의 마음입니다.
겸손한 마음입니다.
순수한 마음입니다.
배우는 마음입니다.
견습생이 품는 마음입니다.
피카소는
동심을 가꾸는 데
40년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지혜로운 삶은
영원한 초심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 되고,
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입니다.
그때 우리가
점검해야 할 마음이 초심입니다.
우리 인생의 위기는
상실했다는 것은
교만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 입니다.
열정이 식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배우려는 마음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잃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정기적으로 마음을 관찰해야 합니다.
얼마나 거리가 떨어져 있는지
상실하지는 않았는지 관찰해 보아야 합니다.

사랑과 같아서
날마다 가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등이 아니라 촛불과 같습니다.
가꾸지 않아도 되지만
가꾸지 않으면 쉽게 꺼지고 맙니다
* 좋은 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