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란아 많이 놀랬지??^^
많이 허접하고 촌티나지만 ㅋ
한번 만들어봤어^^
많이 부족하고 많이 어리지만
그래도 나를 사랑해주고 나를 아껴줘서 고마워
서울에 있는동안 곁에 항상 니가 있어서 난 행복했어
지방에서 올라와 타지생활하면서 정말 어떻게 혼자 살아야되나
걱정도 많이 하고 속으론 많이 힘들었는데
너가 곁에 있어줘서 정말 우울하고 힘들었고 눈물날려고했지만
다 견뎌내고 이겨냈어
아란아 2년 말로는 짧은 기간이지만
그래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힘내고 있어!!
원래 군대갈때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간다는데
난 못하겠어 ...
널 놓치고 싶지않고 널 너무 사랑해서
그러지 못하겠어
내가 나쁜놈이지 이기적이고
이기적인 나쁜놈한테 인생꼬였다 생각하고
2년만 기다려줘...
정말 내가 세상에서 가장행복하고
평생을 사랑주면서 이뻐해줄께
아란아 사랑해♡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