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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청사-화재]"스프링쿨러는 없었다.!!

이찬형 |2008.02.21 06:05
조회 166 |추천 1

[중앙정부청사화재]"스프링쿨러 없었다.!"

-사건개요/건물역사-

2월21일 0시30분경 발생한 중앙정부청의  화재장소는 국무조정실과 통일부로 이어지는 정면중앙 좌측 503호이다. 이곳은 현재 국무조정실의 현판이 통로에 걸려져있듯,총무팀과 혁신팀(TF-team)의 주업무실입니다.60년대 후반에 시작되어 70년에 완공되었습니다..


-권력서열의 순서-

국무조정실은 행정조실의 이름을 이어가며 현재 국가서열3위로서유고시 대통령->국무총리->국무조정실장이 순서입니다.


-주업무-

주업무는 행정의 조정과혁신 그리고 총리의 보좌역활등을 주업무로 하고 있으며 정부종합청사중에서도 핵심인력의 우수인력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예를들어 김아무개장관의 경우 청와대 경제수석에서 국무조정실 그리고 k장관을 역임하였습니다.


 

-사건의 핵심-

스프링쿨러  없었다.!

화재는 야근으로 따른것으로 추정.! 현재에도 5층화재현장의 위 아래 부서별 및 개별층에 일부 불(light)켜져 있습니다.이 말은 국무조정실이 정권교체에 따른 부서직원등의 야근이 있었다.이 과정에서 화재에 대한 누전및 실화 개인전열기사용등의 모든 개연성을 살펴보고있다.INTERVIEW-박명재행자부장관.


  -불탄 서류및 정부중요자료에 대한 안전조치부분-

화재진압후 잔불정리하는 소방대원..!

503호실은 총무팀의 근무지로 그 규모에 맞게 방대한 중앙정부종합청사의 총무자료가 벽으로 빼곡희 쌓여있었다.화재진압이후 새벽2시가 넘게 소방대원들 소방호수로 물을뿜어가며 자료에 대한 살수와 함께 수작업으로 자료에 혹시 남아있지 모를 잔불을 정리 하였다.걱정된 기자글의 질문중에 혹시 중요자료에 대한 부분은 DB화된정부자료로 인하여 문제될 소지의 우려는 강하게 배제하였다.  



*사진에 보는 유리창은 화재열기로 전부파손되어 1층 현관 잔듸밭으로 낙하됨.


 

-ON-AIR/청사는 지금 물과의 전쟁중.!!.!!-

5층에서 시작된 화제와 이에 투여된 엄청난 양의 진압용방화수는 건물의 구조상 계단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저층과 지하로 지하로 움직이고 있었다.마치5층계간에서 쏳아붓는 폭폭수같았다.이미 5층현장에는 구두가 잠길정도의 물이 차 있었다.이시각에도 물을 쓸고 닦고 있을 용역회사-청소직원분들의 고생과오전에 있을 직원들의 에리베이터이용자제와 계단으로의 소통이 앞으로 얼마간 겪어야 할 정부종합청사직원들의 업무환경일것이다.


     

-결론..-

이번화제를 통하여 68년에 건축된 중앙정부청사(구광화문청사)의 이미지에 맞게 청사의 소방방재에 대한 시설의 개보수+확충을 바라며,매월 시행되는 민방위훈련이 요식이 아닌 생활이 되길 바란다.!아울러 99년 7월에 발생한 선풍기누전의 화재사고를 거울삼길 더욱더 간절희 바란다.! 아울러 화재진압후 발생되는 물과의 전쟁에 대한 배수용펌프의 확보를 비축하길 바랄뿐이다.


 


면사무소도 아닌  중앙정부청사는 대한민국-1호살림집인데 어찌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생기고 또한 ,방제시설이 미흡한지 매우 씁슬할뿐이다.! 5층 화재현장에 소방수속에서 뒹굴던 소화기를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해본다.! 미싱하우스.!!  


 


                                               - 끝 -


P.S.


아파트에도 있는 소방차진입및 표시를 정부청사에 했으면 합니다.

미싱하우스란...~ 군에서 청소할겨우 물을 몰아내고 그 물기를 헝겊이나 천등으로 줄을 맞추어 밀어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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