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디자인 :: 실내 분위기 업! 색다른 소가구의 연출법
침대 옆에 놓는 사이드 테이블이나 거실 코너에 놓는 콘솔은 작은 크기에 비해 장식 효과가 뛰어난 소가구. 실내 분위기를 ‘확’ 바꿔주는 베드 사이드 테이블과 콘솔의 색다른 연출법.

반닫이로 오리엔탈 분위기
우리나라 전통의 반닫이는 거실 테이블로 사용해도 멋스럽지만, 침대 사이드 테이블로 활용해도 색다른 멋이 난다. 너무 크지 않은 것을 선택하고 침대 높이를 고려한다. 사이드 테이블에 놓을 소품과 침대 커버도 오리엔탈풍으로 통일감 있게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유럽풍의 클래식한 침실에 믹스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반다지 제품.

네스팅 테이블로 로맨틱한 연출
크기별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서 차곡차곡 넣어서 보관이 가능한 네스팅 테이블은 재미있는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 모던한 디자인보다는 로맨틱한 스타일이 침실에 더 잘 어울린다. 밑의 탁자를 꺼내어 테이블을 변화 있게 연출해도 좋고, 차를 마실 때나 책을 볼 때 활용하면 좋다. 셰비클래식 제품.

선반을 사이드 테이블로
사이드 테이블을 굳이 새로 구입하지 않아도 대신할 만한 것들은 많다. 벽에 다는 선반을 침대 높이에 맞춰 설치하면 공간도 차지하지 않으면서 개성 있는 코너를 연출할 수 있다. 침대 컬러에 맞추어 선반을 선택하고, 수납 기능을 원한다면 폭이 넓은 디자인을 고른다.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접이식 트레이로 로맨틱 코너
흔히 주방에 두고 사용하는 접이식 트레이를 사이드 테이블로 활용해보자. 섀비시크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화이트 트레이라면 안성맞춤이다. 간단한 음식을 먹을 때 사용해도 좋고, 로맨틱한 소품을 놓아 연출해도 잘 어울린다.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화이트 스툴로 캐주얼하게
등받이가 없는 스툴은 컨트리풍의 침실에 사이드 테이블로 활용하면 잘 어울린다. 굳이 수납 테이블이 필요 없는 아이 방에도 안성맞춤. 스탠드와 인형 정도로 심플하게 꾸미도록.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거실 한편의 포인트 장식 코너
거실의 복도나 허전한 코너가 있다면 포인트 콘솔을 연출하기에는 안성맞춤. 콘솔을 놓을 위치에 포인트 벽지를 시공하면 장식 효과를 두 배로 살릴 수 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콘솔이라면 역시 클래식한 디자인의 접시나, 그림, 시계, 조명 등의 소품이 잘 어울린다. 셰비클래식 제품.
* Find by. Www.stc.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