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neutral girl
누드 립과 피치 색상의 아이 컬러로 표현한 티파니의 보이시 룩. 피부는 깔끔하고 매트하게 연출하고, 눈에는 아이보리와 피치 색상의 아이섀도를 펴바른 후 입술에는 매트한 누드 립을 발라 중성적인 룩을 완성했다. 보타이와 베스트가 프린트된 티셔츠는 아나카프리 제품.
(우)lover boy
우수에 젖은 눈망울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것은 촉촉하게 윤기 나는 피부 표현. 피부를 깔끔하고 촉촉해 보이게 하는 베이스 메이크업과 누드 컬러의 립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운 소년의 모습으로 연출했다. 화이트 셔츠, 블랙 베스트는 모두 카이 아크만 제품.
neutral girl 티파니가 도전한 보이시 메이크업은 깨끗한 피부, 순수한 눈망울과 도톰한 입술이 부각되는 룩. 깔끔하고 매트한 피부로 연출해주는 ‘오일 프리 이븐 피니쉬 컴팩트 파운데이션’을 사용해 피부 표현을 마친 후 눈 전체에 연한 아이보리 색상의 아이섀도인 ‘쉬머 워시 아이섀도’ 본 색상을 넓게 펴바르고, 눈머리에는 로즈 골드 색상을 터치해 반짝이는 피치 톤의 눈매를 완성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신경미는 “아이보리 색상으로 깔끔하게 베이스를 깐 다음 피치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하면 별도로 아이라인을 그리지 않아도 눈이 동그랗고 또렷해 보이는 효과가 있죠”라고 말한다. 아이섀도를 바른 후 블랙 마스카라인 ‘래쉬 글래머 렝스닝 마스카라’를 언더라인까지 꼼꼼하게 발라 동그랗고 커다란 눈으로 연출한다. 입술은 누드 베이지 색상의 립글로스인 ‘쉬머 립글로스’ 핑크 슈거 색상을 바른 후 티슈로 살짝 눌러 매트하게 마무리한다.
lover boy 최시원의 희고 깨끗한 피부를 더욱 부각시켜 주는 촉촉한 피부 표현과 시크한 헤어 스타일링에 주목할 것. 반짝이는 피부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스킨 케어다. 피부에 남아 있는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피부결을 촉촉하게 정리해주는 ‘수딩 페이스 토닉’을바른 후 데이 크림인 ‘프로텍티브 페이스 로션 SPF 15’를 발라 피부를 윤기 있게 연출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신경미는 “수분 함량이 높은 파운데이션을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듯 바르면 화장하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요. 남자가 화장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 말이에요”라고 말한다. ‘모이스처 리치 파운데이션’을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듯 발라 촉촉한 피부로 연출하고, 입술에는 베이지 색상의 립글로스인 ‘쉬머 립글로스’ 핑크 슈거 색상을 손가락으로 살짝 바른 후 티슈로 눌러 자연스럽게 마무리한다. 헤어 아티스트인 강호는 “머리를 감고 난 후 말릴 때 손가락으로 머리를 빗어주는 동작을 하면서 드라이하면 별도의 스타일링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어요”라고 말한다. 브러시를 사용하는 것보다 손가락으로 빗어주면 자연스러운 느낌이 오래 지속된다는 것.
just 2 of us
핑크와 피치를 사용한 러블리 룩과 브라운과 베이지로 연출한 뉴트럴 룩. 티파니는 핫 핑크 색상의 치크와 발랄한 피치 색상의 입술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러블리 페이스를 연출했다. 제시카는 다크 브라운과 베이지 컬러를 사용한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티파니가 입은 레드 컬러 프린트가 포인트인 원피스는 마노쉬 제품. 제시카가 입은 턱시도 화이트 셔츠는 니, 니트 케이프는 봄빅스 엠 무어 제품.
just 2 of us “핑크와 피치 컬러를 모두 사용하면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어요.” 티파니의 러블리 룩을 연출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신경미는 눈에는 ‘쉬머 워시 아이섀도’ 페탈 색상을 넓게 펴발라 핑크빛 눈매를 연출하고, 볼에는 핫 핑크 색상의 치크인 ‘블러쉬’ 샌드 핑크 색상을 볼 전체에 넓게 펴발라 부끄러운 듯 상기된 혈색을 연출했다. 입술은 복숭앗빛이 도는 핑크 립글로스인 ‘글리터 립글로스’ 핑크 쿼츠 색상을 발라 자연스럽게 마무리한다. 제시카의 시크한 누드 룩을 연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크림 타입의 아이라이너.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혜란은 “다크 브라운 색상의 젤 타입 아이라이너로 라인을 그리면 눈이 훨씬 또렷해 보일 뿐 아니라 별도의 아이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도 완성도 있는 룩을 연출할 수 있어요”라고 말한다. 먼저, 베이지 색상의 아이섀도인 ‘쉬머 워시 아이섀도’ 샴페인 색상을 펴바르고, 부드러운 젤 타입 아이라이너인 ‘롱 웨어 젤 아이라이너’ 세피아 잉크 색상으로 라인을 그린다. 볼에는 브라운 색상의 멀티 제품인 ‘팟루즈’ 밀크 초콜릿 색상을 광대뼈 주위에 터치한 후 입술에도 발라 시크한 느낌으로 마무리한다.
모두 바비 브라운 제품.
출처ㅣ http://www.voguegir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