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처참한 용문산 헬기 추락사고 현장

김명섭 |2008.02.22 01:10
조회 26,350 |추천 541
play

아아...

 

정말로 슬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추천수541
반대수0
베플권용대|2008.02.22 19:49
여성부들아 동영상 보고 군 폐지 한다 전역자 가산점 폐지한다 말을 할수 있겠나..... 군을 폐지하면 누가 대한민국을 지키겠냐....지원으로 한다고 하면 그 예산은 얼마나 많이 들어가고 과연 지원자가 대한민국을 방위 할수 있을만큼의 인원이 충분이 나올수 있을지 계산은 했는가 위의 동영상에 지금은 대한 민국이 휴전이라 전쟁이 일어나지 않지만 몸 건강히 전역하는것이 지금 군에있는 장병들 생각이다 그러니 가산점 두둔하지 말고 폐지한다고 두둔하지마라 여성부에 예산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몰라도 국정감사때 어떡해 예산을 사용했는지도 여성부 내에서 모르고 있으면서 매일 말도 안되는 것만 말하고 제일 어처구니 없어던 내용은 조리뽕사건 조리뽕이 왜 여자 중요 부분에 비교해서 판매금지 하라고 하는지 모르겠다.난 그런생각 한번도 하지않았고 조리뽕에 우유 말아먹어 보고 말을해라 난 어린 애기들 귀에 들어가면 위험하니깐 판매금지 하라고 말을 했는줄 알았는데 내용 읽고 정말 어처구니 없다 차라리 여성부를 폐지하는데 한표다... 국군 장병 여러분 정말 추운 겨울에 고생많으시고 아프지 마시고 사고당하지지 마시고 건간히 전역하세요^^
베플김동기|2008.02.22 18:23
태어났을당시 얼마나 부모님께서 좋아하셨을까.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졸업하고 대학교에입학을하고 친구도 많이사귀고 여자친구도있고 사랑하는 부모님도있고 꿈도가지고있었고 열심히 20년동안 키워주신 부모님의 세상에서 가장자랑스러운 아들이였고 이제 철들었고 어느날 날라온 입영통지서.친구들과 마지막으로 군주를하고 군대가기전 이때까지 부모님께 속만썪이고 군대갔다와서 더욱잘하겠다고 큰절하고 입대했을텐데..
베플박슬기|2008.02.22 20:24
정재훈대위....결혼한지 얼마안되 행복한 신혼생활을 하고 있었답니다....아내는 이제 임신 5개월째..... 태어날 아기도 보지도 못하고 떠난..정재훈 대위..외..안타깝게..사망하신 국군장병 여러분....부디 편한 곳에서 쉬시길 바랍니다.... 뉴스에서 봤을땐..그냥 안타깝다고 생각 들었었는데...이영상보니..눈물이 나네요...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