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부정하며 예수그리스도의 후손이 있다느니 예수그리스도의 무덤을 발견하였다느니 하는 거짓말로 사람들을 미혹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에 한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러한 거짓말에 침묵할 수 없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사건에 대한 성경적이고 역사적인 진실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글이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기원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사건은 그리스도교의 시작이며 기초이며 근거입니다. 만일 어떤 분들이 그리스도교를 믿지 않는다면 그것은 곧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지않는거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본질이며 핵심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진심으로 믿으면서도 기독교 신앙을 거부할 사람은 아마 없을거라고 봅니다. 이에 저는 왜 그리스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신앙적 진실 더 나아가 역사적진실로 믿고 있는지 여러분께 말씀드려보려고 합니다.
1.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은 구약성경에 예언된 사건이기때문에 믿을 수 있습니다. 구약성경은 이사야서 44장 28절에서 2세기 후에 태어나 한 나라의 왕이 될 사람( 바사왕 고레스)의 이름을 정확히 예언하고 있을정도로 절대적인 예언능력을 가진 책입니다. 얼마후 있을 대선에서 누가 당선될까 하는 예언같은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예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구약성경에 근거하여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사건을 믿을 수 있습니다.
2. 예수그리스도께서 직접적인 말씀을 통해 자신의 부활은 예언하고 자신의 부활을 증언하셨기 때문이다. 세계 4대성인 중 한 분이시며 그중 가장 많은 민족에서 보편적으로 존경을 받고 있는 분의 말씀이시므로 우리는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3. 기독교를 누구보다 열심히 핍박했던 사도 바울의 회심사건이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입증해줍니다. 그 시대 지식인이였고 다혈질이였던 사도바울의 회심은 그가 부활한 예수그리스도를 직접만났기에 그렇게 되었다 라는 말 말고는 설명할 수 없는 일입니다.
4.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처형당하실때 그를 부인했고 그에게서 도망쳤던 그리고 숨어지내던 12제자들의 변화된 삶이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입증합니다. '애초에 예수는 사랑만 말씀하셨다' 라는 책을 쓴 불교승려도 그 부분을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을 수 있는 가장 설득력있는 내용이라고 말한적 있습니다.
5. 예수그리스도의 12제자와 500여명의 다른 제자들의 증언과 목격사실이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입증합니다. 사도바울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체험을 통해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변증할 때 나 뿐만 아니라 12제자와 500여명의 다른 제자들도 모두 목격한 사실이니 의심이 가거든 가서 확인하여 보라고 하였습니다.
6. 빈무덤을 최초로 발견한 여성들의 존재가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입증합니다.
7.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거하며 제자들이 하루 수천명씩 사람들에게 세례를 받게 하는 그 엄청난 일을 하고 다니는 동안 예수를 죽였고 기독교를 박해하던 그 많은 유대인과 로마인들이 그들이 주장하고 다니는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사실이 거짓임을 밝혀내지 못하였다는 간접적인 역사적사실이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입증합니다.
8. 신약성경에 기록된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사건은 당사자의진술과 목격증인들의 증언과 사건이 발생하였다는 시점 전후의 정황및 경과 그리고 신약성경 자체에 대한 문서학적 검증 모두를 종합적으로 거쳐 믿을 수 있는 사건이라고 미연방 대법원의 모의 재판결과를 통해 판단되어진바 있습니다. 그 모의 재판의 과정중에 사용된 같은 논리들을 근거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이 역사적 진실임을 믿을 수 있습니다.
9. A.D 97년까지 생존한 유대역사가 플라비우스 요셉푸스의 증언과 기록이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사건이 진실임을 입중합니다. 그는 "그는 그리스도였다.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그에대해 많은 예언을 했는데 그 예언대로 그는 죽은지 삼일만에 사람들앞에 다시 나타났다" 라고 자신의 역사서에 기록하였습니다.
10. 예수그리스도의 부활 사건이 있은지 2000년이 경과되는 동안 그리스도교의 역사에 있었던 그리고 앞으로도 있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진 신앙적 체험의 무수한 증거들이 그 분의 부활을 입증합니다.
주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하나님의 존재와 기독교가 전하는 복음과 계시가 사실이라는 것을 모두 증명하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며 2000년간 기독교 신앙으로 고백되어져 온 사실입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를 따른 제자들과 제자들을 핍박한 바울까지 고난을 받아가며 목숨을 잃어가며 그것을 주장하고 다녔다는 역사적 사실을 통해 사실임을 알수 있습니다. 누구도 아무 유익도 없는 거짓말을 죽음을 불사하며 한평생 전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부활을 증언하고 다닌다고 부를 얻거나 명예를 얻는 일을 없었지만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들과 바울은 죽을 자초하며 그 사실을 증언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들과 바울은 수천명의 사람들 앞에서, 왕앞에서, 그리스의 철학자들 앞에서, 유대인들 앞에서 자신들이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보았으며 자신들 말고도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본 사람이 500명이 넘는다고 당당하게 주장하였습니다. 그들이 증언한 사실은 그 당대는 물론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도 거짓임을 입증하지 못했습니다.
증거주의에 입각하여 엄격한 판단을 하기로 유명한 미연방 대법원에서도 모의재판을 통해 신약성경에 기록된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사건에 대해 판단해 본적이 있는데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신약성경의 기록과 증언들은 충분한 법률적 증거력을 가지고 판단을 내렸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사건에 대해 실제 예수그리스도는 부활하지않았으나 그의 제자들이 무덤에서 시체를 훔쳐서 그 사실을 숨기고 한평생 거짓말을 한것이라고 억지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심지어 전도유망한 직업과 좋은 가문을 가지고 잘 살고 있었으며 제자들을 핍박한 사도바울이 아무 이익없이 오히려 핍박과 위험을 감수하며 끝내죽기까지 왜 거짓말을 했으며 거짓말을 공모하였는지에 대한 아무런 합리적인 설명을 못해줍니다.
정황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신약성경에는 예수그리스도의 무덤이 누구나 시체를 가져갈 수 있도록 방치되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유대인들의 요청에 의해 로마군인들이 지키고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그 억지주장이 사실이라면 그 시간 그곳에는 무덤을 지키는 로마병사들을 제압하고 시체를 훔쳐내는 엄청난 사건을 일으킬 광신적 신앙과 힘과 용기를 가진 사람들이 있었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늙은 어머니 마리아도 그를 믿지않은 그의 형제들도 예수그리스도가 잡히자 다 도망갔던 그의 제자들도 예수그리스도의 빈무덤을 최초로 발견한 여인들도 그런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로마병사들에게 힘없이 잡혀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함없이 사형판결을 받고 십자가위에서 저항하지않고 죽어간 한 가난한 사람을 위해 누군가가 로마병사들을 제압하고 시체를 훔쳐낸후 생명의 위험을 감수하면서 한평생 그가 부활하였다는 거짓말을 지어내며 전하며 살다 죽었다는 것은 전혀 기대가능성없는 억지주장입니다.
예수그리스도와 그의 제자들을 증오했던 그당시 유대교의 지도자들은 언제든지 제자들을 불러다가 가두고 때릴 수 있는 권력을 가진 사람들 이였습니다. 만약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수천명의 시민이 보는 가운데 전하고 다니는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이 공모.조작된 거짓이였다면 그들은 자신들의 권력을 이용하여 완벽한 증인과 증거를 내세워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사건이 거짓이였음을 대중앞에 폭로하고 그리스도의 모든 제자들과 그리스도교 집단을 초기에 전멸시켰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하지못했습니다.
이모든 사실과 정황이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사건이 역사적 진실임을 직.간접적으로 입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