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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ie en rose

송예지 |2008.02.22 23:37
조회 141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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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ie en rose-라비앙로즈[La Mome]2007

The Passoinate Life Of Edith Piaf..

 

"Non, je ne regrette rien" 

에디뜨 삐아프가 마지막으로 남기고 간 노래.

50년이 지나도 그녀는 프랑스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

이제서야.나는

그녀의 노래를 가슴에서 이해하고있다..

 

이 마지막장면은..

절정으로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나도...나의 마지막은..후회하지않아라고...말하게 해주세요..' 라고..

 

 

 

 

 

 

더욱이 놀라운건.

이 여배우.! 마리온 꼬띨라르[Marion Cotillard]!!

어쩜 이런연기를 할수있을까...

싶었는데.. 누구인가 했더니.

"빅피쉬"의 조세핀.."인게이지먼트"...

"택시",,,"러브미이프유데어"의 그 천진난만한 장난꾸러기 소피가...

바로 이 배우였다는사실에..놀라고.

완벽히!! 속았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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