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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사건

한혜숙 |2008.02.23 13:58
조회 199 |추천 1

황당사건..

-첫번째

약속시간에 늦어 택시를 탔는데 아차

어제 산행을 위해 돈을 등산조끼에 넣고는

지갑은 빈지갑 택시를 돌려 집에다시 갔다

-두번째

 약속장소 들어가기전 전화를 하면서

누구인지 확인할려고 보닌깐 바로앞에

앉아있는 사람이 전화를 받길래

인사를 하고 이름을 물어보고  그렇다고 하길래

창가자리를 좋아한다고 자리까지 옮겨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약속한 그사람..

나의 앞에 있는사람은 ㅋㅋㅋ

나와 약속한 사람이 아니 다른사람 ㅋㅋ

약속한 사람은 다른 테이블에 앉아 있었다 ㅋㅋ

 

넘 황당한 사건 ㅋㅋㅋ 그런데 넘 웃기다 ㅋ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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