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Jackson - thriller 25
2008. 2. 11 에 발매될 마이클잭슨의 25주년 앨범입니다. 원곡은 물론이거니와... Will Am I , Akon , Fergie , Kanye west 등...그의 기념 앨범답게구성진도 역대 최강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Billie Jean , Beat It , P.Y.T , Wanna Be Startin' Somethin 등최고의 곡들이 색다른 느김으로 변했는데요.. 음악미디어 재생을 막아논 관계로파일로 올리는 곡은 'Beat It' 입니다Fergie 가 피처링 한 곡으로이곡이 제일 색다르지 않나 싶네요 아주 옛생각이 지금 나는데...초등학교6학년인 시절.. 교회를 자주 다니던 꼬마아이...어느날 가보니 커다란 스크린에 마이클잭슨이 나오고있었지...난 너무나 좋아서 신나게 보고있엇는데그게 아니였더군... 목사한분이 나오셔서 마이클잭슨이야말로사탄의 후예라나 뭐라나...그러케 떠벌리기 시작한 연설 ~난 한쪽 귀를 막고 집으로 돌아서 가버렸지..말도안되는 생각으로 마이클잭슨을 ... ㅋㅋ 난 그뒤로... 몇년을 교회를 안갔지 뭐...예전엔 스스로 갈정도로 좋아라했는데..지금도 그런 가식적이고 계획적인 종교이념때문에집안식구는 믿고 있지만 유일하게 무교를 고집하고 있는.... 음악이란 ....사람의 생각과 공식이 필요없는..그냥 Feeling ~ 자기느낌과 색깔로 자기취향에 맞게 그렇게..But - 말도안되는 색깔들을여러가지 섞으면서 예쁘다고 하는그런 자신감과 말도 안되는 생각 .. 노력도 안하고 그냥 만들어놓고사람들에게 강요하는 그런 싸구려 음악제발 꺼져라.. 우리몸에 물이 70% 차지하듯나의 일상에서도 음악이란때버릴수 없는존재 .. 일상이라... 그래서 난 Ghetto st. 음악을 좋아하는지도 모른다..그들의 풍부한 감성과 음성이 나를 자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