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
자신이 베풀어 주면 그에 대한 보답은 분명히 받을 수가 있는 운명암시가 짙으나 타인에게 지나치게 온정을 베푼다거나, 혹은 너무 기대를 하는 것도 결코 바람직하다고는 볼 수가 없다.
근본적으로 자신의 능력으로 성공/출세해야 하는 암시가 짙으므로 타인의 도움을 바란다거나, 자신이 은혜를 베풀어두면 나중에라도 보답받을 수 있다는 계산된 친절은 오히려 흉한 결과를 초래할 경우가 많다.
어떤 일이든지 적극성을 가지고 달려들면 얼마든지 해낼 수가 있는 일도 관심과 열성을 가지지 못해서 모처럼의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되는 수도 있는데, 지나고 나서 후회하는 일도 있게 된다. 일반적으로, 맹렬한 더위가 물러가기 시작하는 때에 문득 예상치 못했던 기회를 잡게 되거나, 혹은 정반대로 하찮게 여겼던 일이 틀어져서 공연한 수고를 하게 되는 일이 있거나 의외의 고민이나 고통을 겪게 되는 일 등의 암시가 있다.
만일 이러한 일을 겪을 경우라면;
절대로 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대처하게 되면 의외로 쉽게 문제가 해결되는 경향이 있으니 참고하라.
어떨 때는 상당히 두뇌회전이 부족한 듯 보이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판단력이 좋고, 매우 민첩하게 행동에 착수하는 사람이다.
드물게는 혼자서 고독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혼자만의 세계로의 여행"에 빠져 드는 사람도 있다. 동정심이 많은 편이고, 순수한 사람이 많으나 가끔씩은 독특한 취미나 사고방식 때문에 별난 사람/이상한 사람으로 인식되는 수도 있다. 의외로 남의 심중을 잘 파악하는 재주도 있으며, 중년이후 말년에는 자신이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성취를 한다.
회의/경계심이 지나치다. 이해력이 제법 뛰어난 편이고, 두뇌회전도 보통 이상이지만 그에 비해 실행력은 다소 떨어지는 경향이 있고, 간간히 이기적인 판단이나 계산 때문에 가까운 사람과 의가 상하는 경우도 드물게 있다고 하겠다.
상당히 실용적인 듯 보이고 실리에 밝은 듯 보이지만 알고보면 생각보다는 실속이 없는 경우가 많고, 대개 자식복은 있으나나, 중혼의 암시도 있으므로 결혼 후에는 감정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하다. 대체로 중년에 이르러서 자기능력을 발휘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고, 한때 부당한 방법을 생각하거나 정직하지 못한 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으나, 대부분 30,40대에 이르면서 건전한 사고방식을 회복하고 횡재 따위는 생각하지 않게 된다. 이러한 정신적인 안정감을 가지게 되는 때에 의외로 횡재 혹은 생각지도 않았던 이익이나 성공을 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운명은 일반적으로 선빈후부하는 경향이 많다.
즉 여러방면에 소질이 있고 관심이 많아서 한 가지 일에 지긋하게 끈기로 밀고 나가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 때문이다. "아는 것이 병이다"라는 말에 부합하는경우이다. 그러나, 이러한 특성을 알고서 한 우물을 파는 사람은 평범하지 않은 큰 성취와 출세를 하는 사람도 많으므로 자신의 장점을 살리도록 해야 한다. 마음의 변화가 많은 타입으로 자신은 진실하나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진정 한 자기 사람을 만나기가 힘들다. 재치와 기지가 뛰어난 편이고 순발력도 있으나 자기를 희생하는 면이 다소 결핍되 있는 사람이다. 위선이나 잘난 척하는 사람을 그냥두고 보기가 어려운 타입이기도 하고, 개성도 독특한 편이다.
한마디로 진실추구형 이면서도 때로는 냉정하게 합리적인 해결방식을 사용하는 편에 속하는데 이러한 약간의 이중적인 가치관으로 인하여 자기자신도 가치 판단의 혼란에 빠지는 수도 있다. 대단히 애착을 갖고 대해주는 편이 아닌데도 주위에는 사람이 잘 따르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특성은 결코 좋은 것만은 아니다. 알고보면 적지않은 사람이 자신을 일시적으로 활용 하려는 목적을 가진 경우가 있는 때문이다. 한번 화를내면 쉽게 풀지 않는 사람이 많고, 그래서 가끔은 자기자신도 그 마음을 이해하기 힘든 때도 있게 된다.
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에 수풀이 우거진 초원으로 이동하는 산양과 도 같이 다가올 고난, 두려움과 함께 희망과 포부 또한 대단한 사람이다. 그러나 욕심이 지나치고 너무 많은 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특성이 잠재해 있어서 잘 진행되어가는 일도 속단하고 도중에 그만둬서 손해나 불리를 자초하게 되는 수도 있는데, 또 한편으로는 이러한 경향이 시기가 맞아 떨어지는 경우에는 결단성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모방에는 일가견이 있다. 단순히 모방으로만 끝나지 않고 재창조의 능력도 내포하고 있다.
그러나 대개 성급한 특성과 끈기가 부족한 암시 때문에 불필요한 변화/변동을 초래하기가 쉬우며 그로 인한 손해가 적지 않은 것만은 사실이다. 운명학적으로 역마의 암시가 다분한 사람이라고 할 수가 있겠는데 한정된 공간에서 활동하기에는 다소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이기도하다. 어느곳이든 마음 먹은대로 활발하고 자유분방하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고, 대체로 규제가 적은 편에 속하는 직업을 택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식품/유통/무역/중개/유흥업 그리고 변호사, 약사, 의사 등의 직업군에 종사하면 자신의 능력을 십분발휘할 수가 있게 된다. 좁은 공간이나 한정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업무들 즉 세무사/ 회계사/ 설계사... 등의 직업은 피하는 것이 좋다.
보다 큰 것을 소유하고 싶고, 은근함에서 차츰 노골적으로, 보수적인 사고방식에서 개방적이고 개혁적인 생각으로 옮겨가는 경향을 띠는 사람이라 하겠다. 그러나 이러한 강렬한 도전의식이 마침내 가치 있고도 멋진 성취와 성공을 가져다 줄 수가 있는 것이니 결코 지나친 욕심이라고 할수만은 없는 것이리라.
그러나, 화려한 성취는 곧바로 허탈함과 고독감을 동반하는 것이기에 항상 가슴 한 부분에 찬바람이 지나다니는 사람이기도 하다. 단점이라면 다소 급조한 특성과 조금 변덕스러운 점이 있다는 점인데 마음에 들지않는 일이 있거나 혹은 일시적으로 짜증이 나게되면 갑자기 인색해지거나 심술 사납게 돌변하는 사람도 적지않다. 심하면 당장에 간이라도 빼줄 것 같다가도 일단 마음에 들지 않는면이 발견되면, 지나칠 정도로 미워하거나 구박/비방하는 특성도 잠재해 있는 것이다. 혼자 있게 되거나 잠자리에 들때는 결혼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이름모를 고독감이나 적막한 심정에 빠져드는 사람이기도 하다.
남보다 앞서서 솔선 수범하거나 뛰어난 창의력은 다소 부족할런지는 모르나 세밀한 분석력과 판단력 결정적인 시기를 포착하는 능력은 대단히 뛰어난 사람이 많다. 사교성이 다소 떨어지는 편이라서 다소 낯을 가리는 듯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남들과 동화되어 동행하기를 누구보다도 내심바라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이다. 대개 가정에 진력을 다하기 보다는 사회생활에 치중 하는 사람이 많고 일반적으로, 30대 중후반부터 제기량을 발휘한다.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남다른 경우가 많고, 일단 뜻을 세우면 초지일관 밀고 나가는 뚝심도 있다. 참고로 남에게 희생하고 봉사하는 정신만 배양한다면 상당히 주목받는 인물이 될 가능성이 다분하고, 여러 가지 유익한 역할을 할 수가 있는 전문가가 될 암시가 짙다.
그러나 한번 기가 죽거나 실패를 하게 되면 급격하게 용기가 저하되고 사람들과의 교류에 있어 문제점을 드러내게 되거나 대인관계에 있어서 사교적인 면에 단점을 노출하게 되는 수가 있다. 마침내 이러한 상황에 이르게 되면 '사람'이라는 그 자체를 혐오하거나, 자학한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자존심과 투쟁심이 강하기 때문에 머지 않아 그러한 상황에 스스로 탈피하게 되는 진정한 자존심을 가진 사람이다. 참고로 장점이기도 하면서 단점이 되기도 하는 특성을 한가지 꼬집자면 남으로부터 결코 대단하지도 않은 혜택이나, 도움 또는 은혜를 입으면 그냥 지나치지를 못하고 물질적인 방법이든 정신적인 도움이든 기어이 갚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점이 있는데... 이러한 점은 호운에서는 성공에 상승 작용을 하게 되고, 불리한 운에서는 남에게 눈뜨고 이용 당하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그러나 한가지 직업에 전념하기가 어려운 성품으로 조용하면서도 개혁을 추구하는 타입이기는 하나 내면에는 조급한 특성도 잠재해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중요한 일을 앞두고는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우유부단하다. 이런 특성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기회를 빼앗기는 경우도 종종 있다. 자존심이 강해 남에게 규제/간섭/지배를 당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 타입. 설령 크게 속는다거나 사기를 당하는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결코 남의 간섭을 받기 싫어하는 사람이다. 한편, 이러한 특성이 강한 당신은 가지고있는 능력보다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수가 많으나, 내면 깊숙히 숨어 있는 자존심과 고집 때문에 남의 밑에서 굽실거리며지내기가 힘든 편이다. 이것이 바로 당신의 장점이면서도 동시에 단점이기도한다.
혈액형 AB형 음력 10월생의 경우, 자존심과 고집을 다소 누그러뜨리고 사람들과의 교제에 노력하는 것이 좋다.인간관계의 폭을 넓혀가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된다. 애정과 관련해서는 이성에게 배신당하기 쉬운 암시가 짙다.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거나 머리를 숙이고 굽히는
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심한데, 이런 측면에서 판단해보면 처세술이 다소 미숙한 탓일 수도 있으니 특별히 노력해야만 할 것이다. 대체로 정이 많은 편이고 금전/재물에 집착하지 않고, 적당히 베풀 줄도 안다. 신용이 있는 사람이므로 자중하고 자신을 낮추는 노력을 절대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대체로 감정의 기복은 심한 경향을 띠는 타입이라 할 수가 있고, 사교관계에 있어서도 처음에는 매우 다정하거나 인정스러운 듯 느껴지나 나중에는 다소 냉정한 일면을 보이는 스타일이다. 대개 금전적인 큰 어려움은 별로 겪지 않는 편이라고 할 수있다. 재물복이 좋은 사람이 많은데 투기적인 일이나 도박 등을 각별히 주의. 한번 빠져들면 완전히 몰두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나중에는 물불을 가리지 못하게 될 우려가 상당히 많다.
금전과 관련된 특성을 말하자면: 일단 한번 쓰기 시작하면 뒤를 생각하지 않고 과감하게 총알을 쏘는 경향이 있으나, 짜게 놀 때는 한없이 짠돌이/짠순이처럼 행동하는 사람.
일반적으로 잘쓰고 잘벌고 잘노는 사람도 많은데, 돌아서서 후회하는 경우도 제법 있다.
또 이성에게 농락당할 우려가 있는데, 지나치게 고지식한 까닭에 이러한 일을 겪을 수 있는 것이니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신뢰하는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운명상 금전적인 특성과 암시를 말하자면~ 기본적으로는 근검/소박...등의 암시를 깔고 있느나 한편으로는! 혹시... 하루저녁에 권력이나 재물을 취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나 않을까 하는 소위 "한방 부루스"를
기대하는 심리가 잠재의식 깊은 곳에 자리를 잡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당신은 횡재 등의 "한방 부루스"의 기회는 없는 편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치밀어오르는 조급한 마음을 되도록 억제하고 마치 소처럼 묵묵히 노력하게 되면 마침내 중년 이후에는 당신도 선망의 대상! 바로 그사람이 될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