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hudi Menuhin plays Calabrese by Bazzini. Calabrese is Bazzini's less known work compared to the "La Ronde des Lutines", but it's equally a very good piece
기교적인 소품으로 널리 알려진 요정의 론도를 작곡한 바찌니의 또다른 소품
요정의 론도만큼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바찌니 특유의 생동감 있고 화려함이 그대로 녹아 있는 곡이다.
신동의 원조 예후디 메뉴힌의 불같은 연주는 연주 끝날 때까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