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샐러리맨 회사에서 살아남기 中 (왕홍메이 지음ㅣ한민영 옮김)

이정애 |2008.02.24 18:51
조회 22 |추천 0


통하면 아프지 않다’라는 이론을 넓게 확대해 보면 회사 생활에도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다. 회사 동료는 같은 나무 그늘 아래서 더위를 피하는 나그네와 같다. 하지만 사람마다 목적과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어색하고 불쾌한 상황이 생길 수밖에 없다. 이럴 때 적극적으로 ‘경락을 통하게’한다면 즉, 원칙과 기교를 바탕으로 동료 간에 꽉 막힌 커뮤니케이션을 뚫어준다면 나의 인간관계는 시원하게 통할 것이다.

 

 

- 출처 : 샐러리맨 회사에서 살아남기 (넥서스) 中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