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45분.
알람이 울린다.
어제 좀 늦게 잤더니 너무 피곤하다.
어제 눈이와서 아마도 오늘은 꾀나 춥겠지.
알람을 끄고 침대에 잠시 앉아서,
완전 심각한 고민을 한다.
회사 쨀까 말까...... -.-
핸드폰을 들고 차장님께 전화를 한다.
"차장님"
"어 동민대리 왜?"
"오늘 좀 쉬었으면 해서요~"
"왜? 어디 아파?"
"아니요, 좀 피곤해서요 ㅎㅎ"
"그래 그럼 쉬어"
"네. 내일 뵐께요~"
"어 그래"
다시 누워잤다.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우리회산 참 좋은 회사인것 같다 -.ㅡ)=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