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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2 Thanks to soulmateⅡ

이나래 |2008.02.27 00:18
조회 134 |추천 4


{Soulmate Ep.22}

 

수경-

이 사람과 손이닿으면

고슴도치를 안고 있는것처럼 마음이 아프다

그런데 계속 아프고 싶다...

 

동욱-

나는 참아야 했다.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따라 올 수가 없었다.

나만이라도 웃어서

이 사람을 다시 웃게 해주고싶다.

 

 

 

{소울메이트 EP.22 고마워요,소울메이트!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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