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일 아침 세종문화 회관 근처를 출근길로 이용하면서 느낀 점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1. 장애인 시설물에 대한 사려깊지 못한 공사 :
최근들어 무슨 공사인지는 몰라도 세종문화회관에 공사을 하고있는데 광장앞 중간에 있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보도블록(노란색 길) 바로 옆까지 공사 펜스를 설치하여 공사중인 관계로 장애인의 통행이 불가 또는 불편하게 되었읍니다.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거리인 만큼 깔끔하게 펜스을 설치했으나, 너무 넓은 면적을 공사장으로 설치하지는 않았는지?
2. 경찰의 편의만을 위한 경찰 ?
매일 아침 눈이오나 비가오나 매일 거의 일정한 시간 전경(?)을 태운 전경버스 4~5대가 세종문화회관 옆에 주차를 하고, 출동대기(?)중에 있는 것 같다.(늦은 시간까지 - 전경들의 노고에는 위로드림) :
문제점 :
ⓐ 이 도로는 일방통행 구간으로 전경차는 항시 진입금지 구역으로 부터 진입함. 교통법규을 왜 경찰들은 준수하 지 않는 지? (출동상의 편의인 가? - 일반시민의 교통법규 위반도 운전자의 편의에 의한 것임)
ⓑ 전경버스는 주차중 항시 시동을 걸고 있음. (신속한 출동과, 겨울철 난방 및 여름철 냉방을 위한 시동은 이해할 수 있으나, 기타의 경우는 ? 그리고 그 옆을 지나가는 행인은 대형버스가 계속해서 발생시키는 극심한 매연을 마실 수 밖에 없는 형편임. 이른 출근길 시민은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권리를 박탈당하고 있으며, 최근 메스킴에서 공회전 방지와 경찰과는 관계가 없는 듯)
ⓒ 상기 ⓑ항의 전경버스와 함께 한국금융연합(? - 쉽게 말해 은행 현금수송 차량))차량 10여대와 함께 발생시키는 매연과 함께한 소음은 ? - 본인들은 괜찮한 지? 저만 너무 민감한 것인지?
ⓓ 상기의 대형차들로 인해 세종문회관 옆 장애인 주차장의 이용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음.
결론 : 전경버스를 다른 곳으로 이동배치하여 세종문회회관의 장엄한 위풍이 훼손되지 않도록 하여주시고, 현금수송차량의 경우도 문화회관옆에서 공회전 시키면서 차를 딲을 것이 아니라 지하주차장에서 미리 차를 정비한 후 곧장 목적지로 이동시켜 주세요. 맑은 서울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