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항공권 구매싸이트

임설현 |2008.02.27 21:28
조회 451 |추천 8

어느 나라로, 언제 떠날지 결정을 했다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당연 뱅기티켓을 사는 일! 꺄아~ >.<

 

다크서클이 턱밑까지 내려오면서도, 시뻘건 토끼눈이 되면서도

나의 마음을 가장 설레이게 만드는 일이 바로 이 뱅기티켓사는 일이다.

 

많은 여행책에서 다양한 항공권 싸이트를 제시하고 있다.

어떠한 싸이트들이 있나 알아보자 ^^

 

-------------------------------------------------------------------------------------------------------------

 

 

먼저. 와이페이모어 나 투어케빈 과 같은 곳이 자주 등장한다.

www.whypaymore.com  & www.tourcabin.com

 

 

 

↑ whypaymore.com

 

간단히 말하면 위 2개의 싸이트는 항공권 비교싸이트라고 보면 되겠다.

각 항공권 구매싸이트에서 제시하는 가격들을 가장 저렴한 것부터 나열해서 보여주기 때문이다.

 

장점은, 싸이트를 일일이 클릭하지 않아도 한 눈에 가격비교가 된다는 점이지만

단점은, 마음에 드는 항공권을 발견했을 때 어차피 그 싸이트에 들어가서 잔여좌석수를 확인해야한다는 번거러움이다.

 

 

 

 

 

두번째, 내가 가장 자주 드나들고 구매도 가장 많이 했던 곳이다. <온라인투어>

www.onlinetour.co.kr

 

 

 

 똑같은 항공권이어도 항공권 구매싸이트마다 제시하는 조건이 다르므로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 항공권 구매 조건에 대한 정보는 따로 정리해두었다. )

 

지금까지 여러번의 항공권을 이곳에서 구입했는데, 발 빠르게 움직인다면

가격면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리라 본다.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고 직원들의 질문답변이 매우 빠르다는 것이고

단점은, 티켓수가 많이 여유롭지 않아 미리미리 구매해야하고 다양한 항공사를 판매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세번째, 여행가들 사이에 많이 이름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탑항공>

www.toptravel.co.kr

 

 

 

온라인투어와 늘 함께 가격비교를 하는 곳중에 하나이다.

장점은, 역시 가격이 싸고 온라인투어에 없는 항공사도 제공한다는 점이고

단점은, 역시 여유 항공좌석이 별로 없다는 점과 Q&A에 질문을 올렸을때 대답이 느리다.

 

 

 네번째, 일명 <땡처리닷컴>

www.ttangcheori.com

 

 

&#-9;VJ특공대&#-9;에서 소개가 되서 유명해졌지만,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었던 땡처리티켓전문 싸이트

날짜가 임박해서 급하게 항공권이 필요하거나 정말 정말 저렴한 티켓이 필요하다면?

유용할. 수. 도. 있다.

 but!!

 

장점은, 진짜 가격이 말도 안되게 싸다는거

단점은, 단 몇일이 이내에 떠나야하는 항공권들이고 아시아권 티켓이 많다.

그리고 항공권 유요기간도 대개 일주일에서 길어봐야 한달 이내로 짧은 것들이 많다.

 

 

 

 

그외 유명한 여행전문회사 (하나투어, 투어익스프레스..) 에서도 판매는 하지만 결코 저렴하지 않다.

 

많은 싸이트들을 돌고 돌았지만 결국 위 5개정도 싸이트만 알고있어도 충분히 마음에 드는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저렴한 항공권 구매의 첫번째 필수항목은 부지런함이다.ㅋ

 

미니멈으로 정해둔 가격의 맘에 드는 항공권을 발견했다면??  더이상 욕심내지 말고 구매하자.

 

괜히 고민하다가 티켓을 놓쳐서 눈물을 머금고 더 비싸게 사야만 하는 경우가 생긴다.

 

------------------------------------------------------------------------------------------------------------------

 

 

아, 가격이고 뭐시고~

역시 뱅기티켓사는 일은 정말 잼있어 :D

전자티켓은 좀 맛이 떨어지지만..ㅋ 빳빳한 항공권을 등기로 받았을때의 기분이란!!

부라보~~ >.<b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