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기에 브뤼셀에 본점이 있고
파리 여러곳에 체인점이 있는
홍합요리 전문점 레옹 -
파리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한다며
이구동성 입을 모아 추천해주더라구요 -
화이트와인과 어우러져 개운하고 담백한 Moules Mariniere -
적당한 크기에 통통하게 살이오른 홍합이
냄비 한가득 나왔는데
너무 맛있어서
눈깜짝할새 뚝딱 해치우고
여세를 몰아 달콤한 디저트까지 섭렵했답니다 -
* 레옹 (샹젤리제점)
George V 역에서 콩코드광장 방향으로 가다보면
오른쪽에 보여요.
홍합요리는 12.6 유로부터
바게트와 프렌치프라이는 무한제공 -
혼자라면
홍합요리 1가지 + 프렌치프라이 + 디저트 1가지 (17.3유로) 나오는
세트메뉴가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