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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범 열받는다

백수현 |2008.02.28 20:39
조회 331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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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저는 TV에서 여러 성폭행범들이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참 진상이었습니다.

 

의사가 환자한테 마취시켜놓고 성폭행 하더라구요.

환자는 마취상태였으니 당연 깨나도 알수가 없고요,

그런식으로 그 의사가 5~60번정도 즐긴것 같습니다.

간호사들이 그의 책상서랍에서 마취약을 그정도 발견했으니깐요.

 

그리고 어떤놈은 발가락 수술받기위해 하반신 마취를하고 누워있는

여성분에게 간호사복 그것도 남의것을 입고서는 CCTV에서도 안보이게

조명등으로 가리고서는 바지속에 손을넣어 만지면서

심지어 중간에 신음소리도 내더라구요-_-

그리구 그 여자분이 깨어나셔서

"지금 뭐하시는거예요"

그랬더니

"지금 다리붙잡고 있었는데요"

그러자 그 여성분이

"저. 다 알거든요?"

그러니까

'알긴 뭘알아요 다리잡고있었다니까!'

괜히 지가 화내요하여간-_-

 

 

그리고 어떤경우는

청진길을 대는척 하면서

자기가 블라우스도 벗기고 심지어는 속옷도 들추어서

아얘 양쪽손으로 만지더니 하는말

"가슴 너무 작으신데 수술하실 생각 없어요?"

이러고있다 미친X-_-

 

-위와같은 사례는 저도있습니다.

학교에서 단체로 건강검진을 했습죠.

여자애들이 먼저 검사받았습니다.

여름이었어요 교복하복을 입고있었죠

제 친구가 먼저 검사를 받았어요

청진기를 대는데

그거 엄청얇아서 굳이 안풀러도 되는데

자기가 교복블라우스 단추를 풀더니

속옷안에까지 손을넣어서 완전 더듬으면서

청진기 데더라구요

제친구는 물론 들어보니

저희반 다른 여자애들도 다 그런식으로 당한것 같아서

제가 끝쯤에

들어갔죠. 또 그러길래 계속 째려봤더니

왜째려보냐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몰라서 물어보시는 겁니까?"

그랬더니

"어린애가 알면 뭘안다고!"

하면서 오히려 화내시더라고요-_-

 

 

보통 성폭행은 당해도 신고하기 좀 그렇죠?

그리구 용기내서 신고해도

용의자들은 무슨 증거없단 핑계로 빠져나가고....

이건 뭐 피해자말도 안믿고

그러면 어떡해야 합니까?

 

어제 혼자 열받아서 보고있었어요......

막 눈물날라그래 ㅠㅠ

이거 잘못된거 맞죠?

법이너무 헐렁하죠?

법개정 다시해야하겠죠?

 

의사를믿고 자신의 몸을맡긴 피해자들은

지금 병원도 못가는 상태라네요..

사람도 못믿게 되버렸고.....

 

 

아니 집에서 혼자 야동이나 볼것이지

왜 밖에나와서 그런답니까?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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