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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김동철 |2008.02.29 15:40
조회 179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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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데이빗 베컴

내 얘길 한 번 들어볼래?

난 아직도 가끔 1998년을 떠올려.

 

아무일도 없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간절히 바라면서...

 

3년 반 동안은

어딜가나 늘 불안했지.

 

마침내 그리스전에서

골을 넣었을 때

모든 기자들이 나를 향해

박수를 치더라.

 

날 욕하던 사람들에게서

환호 받는다는 것.

그거 정말 엄청난 기분이 더라구.

 

누구나 언젠가는 시련을 겪지.

중요한 건 그 시련에 꺾이지 않은거야.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Impossible is nothing.

 

 

좌절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
아디다스는 광고카피를 통해서
불가능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그리고 모델의 경험담을 통해서 보는 이들에게
실패를 딪고 일어서라고

도전하라는 메세지를 전한다.

 

다큐멘터리 형식의 광고가 주는 이점은

소비자들에게 믿음과 감동을 준다는 점에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

마음을 이끌어 내는 문구,

실생활의 감동이 더 해질때

광고는 빛을 발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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