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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ja

차은주 |2008.03.01 16:36
조회 140 |추천 1


 

얘들아 안녕?

 

내 친구 강자다.

 

미친년 산발하고...

 

머리 빗을려고하면

개지랄을떨어서

 

그냥 찍어올린다.

 

 

이년이 뉴욕갔다가

 

차은주한테 쌔빈돈

지가 다 처먹고 -

 

칠렐레팔렐레 놀러댕기다가

차은주 방 배란다에서 떨어져가지고

 

 

차은주 열받아서

 분리되서 재조립됬됐었다 -

 

불쌍한년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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