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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아는 이 그림 밀레의 만종.

오진아 |2008.03.01 23:44
조회 67 |추천 1


누구나 다 아는 이 그림 밀레의 만종.
이 그림을보고 사람들은 신성한 노동 후의 고요한 정적과 평화로움
겸손.. 신앙... 그런거 많이 느끼지만.
저 그림에 그려져있는 감자자루.. 원래 그 자리에는
굶어죽은 어린아이의 관이 그려져있었다고 한다.
따라서 저 그림은 당시 가난했던 농민들의 모습을 그렸던 것이다.

살바도르 달리가 어렸을때 이 그림의 감자자루를 어린아이의 관으로보고 말할수 없는 불안을 느끼곤했는데 그래서 그는 오랫동안 그 까닭을 알아내려고 했고, 그에관한 책을 쓰기까지 했다.
수십년후, 이런 그의 투시력은 환각이 아니라 실제로 정확한 관찰이었음이 밝혀졌다.
루브르 미술관이 자외선 투사작업을 통해서 그 감자자루가 초벌그림에서는 어린아이의 관이었음을 입증했다.

오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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